경기도미래세대재단, 청년인턴·경기 청년노동자통장 기간제 직원 총 9명 채용 경기도미래세대재단이 청년인턴 1명과 경기 청년노동자통장 기간제 직원 8명 등 총 9명을 대상으로 공개 채용을 진행할 예정이다. 재단은 청년과 청소년의 권익증진 및 역량 개발 지원을 목적으로 경기도에 설립된 기관으로, 이번 채용은 공개경쟁 방식으로 운영된다. 청년인턴과 경기 청년노동자통장 기간제 직원은 채용 분야 중복 지원이 불가하며, 근무 장소는 기관 경영 여건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이번 채용공고에는 직무별 주요 업무에 대한 세부 내용이 별도로 명시되어 있지 않으나, 청년인턴은 재단의 청년 관련 사업 전반을 보조하는 역할을 맡게 되며, 경기 청년노동자통장 기간제 직원은 해당 사업의 운영과 관련한 실무를 담당하게 된다. 두 직무 모두 경기도 청년 정책 현장에서 직접적인 행정 지원 업무를 경험하게 되는 자리다. 자격요건 및 우대사항은 공고 원문에 별도로 명시된 내용이 확인되지 않아, 지원 전 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세부 조건을 직접 확인하는 것이 권장된다. 청년인턴의 계약 기간은 2026년 7월 6일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이며, 경기 청년노동자통장 기간제 직원은 2026년 7월 15일부터 2026년 11월 13일까지 근무하게 된다. 근무지는 수원시 팔달구이며, 응시원서 접수는 2026년 6월 6일부터 6월 15일 오후 3시까지 인터넷으로만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미래세대재단'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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