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영업점 텔러 기간제 채용 진행… 서울·경기 5개 지점 모집 하나은행이 영업점 텔러 기간제 채용을 진행한다. 이번 채용은 서울 신길동·성산동·상암동·신월동, 경기 부천 등 총 5개 지점을 대상으로 하며, 지원자는 희망 근무 지점을 최대 3지망까지 기재할 수 있어 거주지나 출퇴근 여건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이번에 모집하는 영업점 텔러는 은행 창구에서 고객을 직접 응대하며 입출금, 계좌·카드 신규 및 제신고 업무, 전자금융, 외환 등 텔러 업무 전반을 담당하게 된다. 은행 영업점의 핵심 대면 업무를 두루 경험하게 되며, 지점별 근무 유형에 따라 일 7~8시간 근무를 기본으로 하는 형태로 운영된다. 지원을 위해서는 은행 텔러로 1년 이상 근무한 경험이 필요하며, 학력·성별·나이에는 제한이 없다. 우대요건으로는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의한 취업보호 대상자 및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에 의한 대상자가 해당된다. 고용형태는 기간제 계약직으로, 기본 계약기간은 6개월이며 인사평가와 근무태도, 인력수급 등을 고려해 최대 24개월까지 연장이 가능하다. 근무지는 서울 및 경기 부천 일대 5개 지점이며, 지원서 접수는 2026년 6월 16일부터 지점별 채용 마감 시까지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하나은행'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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