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대형 증권사도 만들어내지 못했던 속도의 성장을 만들어낸 팀에서, 업계의 모두가 벤치마킹하는 서비스를 함께 만들어보고 싶지 않으신가요?"
- 토스증권의 PO는 모바일 시대 제품의 문법에 맞게 주식투자를 새롭게 정의하고 서비스를 성장시킵니다.
- 저도 증권사 경험이 없어 합류를 고민했지만, 토스증권에서 PO는 증권업 경험이 꼭 필요한 것이 아니에요. 내부 전문가 분들이 계시기 때문에, 오히려 철저하게 사용자의 문제 해결과 데이터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 주식투자에 관한 관심이 어느때보다도 높은 지금, 금융에 몇 남지 않은 혁신의 기회를 함께 만들어갈 동료를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