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케이바이오팜, Biomedical Data Engineer 채용 에스케이바이오팜(주)이 AI 기반 신약 개발과 중개연구를 뒷받침할 Biomedical Data Engineer 채용을 진행한다. 이번 채용은 바이오메디컬 데이터 플랫폼 구축을 담당할 경력직 인력을 대상으로 하며, 8년에서 18년 사이의 경력을 보유한 전문가를 찾고 있다. AI 네이티브 R&D 역량을 강화하고 있는 회사인 만큼, 이번 모집을 통해 데이터 엔지니어링 조직을 한층 보강할 것으로 보인다. 합격자는 내부 및 외부 데이터셋을 통합하는 바이오메디컬 데이터 파이프라인을 설계, 개발 및 유지보수하는 업무를 맡게 된다. AI 및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을 위한 표준화된 AI 지원 멀티모달 바이오메디컬 데이터셋 개발도 주요 업무 중 하나이며, 구조화 및 비구조화 데이터를 위한 바이오메디컬 데이터 모델을 설계하고 구현하는 역할도 수행하게 된다. 이 밖에도 대규모 바이오메디컬 데이터 처리를 지원하는 ETL 워크플로우를 개발하고 최적화하며, 바이오메디컬 온톨로지와 메타데이터 표준, 지식 그래프 설계 작업을 진행한다. 이종 데이터 소스 전반에 걸친 데이터 조화와 정규화, 메타데이터 관리, 데이터 품질 검증도 함께 수행하며, AI 과학자와의 협업을 통해 머신러닝 및 바이오메디컬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을 지원하는 데이터셋을 준비하는 과정도 경험하게 된다. 지원 자격으로는 학사 이상의 학력이 요구되며, 생물정보학, 계산생물학, 데이터 사이언스, 데이터 엔지니어링, 컴퓨터 공학 또는 관련 전공자를 대상으로 한다. 경력은 바이오메디컬 또는 헬스케어 데이터 플랫폼이나 대규모 데이터 엔지니어링 솔루션을 설계하고 구현한 8년에서 18년 사이의 경험이 필요하며, Python과 SQL에 대한 뛰어난 실력과 프로덕션 수준의 ETL 파이프라인 및 데이터 통합 워크플로우 개발 경험도 요구된다. AWS와 같은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 플랫폼 경험, 구조화 및 비구조화 멀티모달 바이오메디컬 데이터를 다뤄본 경험도 지원 조건에 포함된다. 유전체학, 전사체학, 단백질체학, 이미징 등 다양한 멀티모달 바이오메디컬 데이터셋 경험이나 바이오메디컬 온톨로지 및 지식 그래프, LLM 기반 정보 추출,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지원, AI 기반 신약 개발 경험이 있다면 우대받을 수 있다. 근무지는 경기도 판교로 확인된다. 자세한 내용은 '에스케이바이오팜(주)'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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