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피, 원단 소싱 경력직 채용 티피가 원단 소싱 부문에서 경력직 채용을 진행한다. 이번 채용은 원단 개발과 생산 전반을 아우르는 실무 인력을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서울과 티피 등 관련 지점을 포함해 총 3개 지점에서 근무하게 될 인력을 대상으로 한다. 섬유 소재 산업에서 경력을 쌓은 지원자들의 관심이 예상되는 채용이다. 이번에 채용되는 인원은 Active, Casual Knit 소재를 중심으로 신규 원단을 개발하고 운영하는 업무를 맡게 된다. 개발 단계에서 원단의 품질을 검증하는 과정은 물론, 실제 대량 생산 단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이슈에 대응하는 역할도 함께 수행하게 된다. 여기에 더해 국내외 원단 업체와 바이어를 상대로 커뮤니케이션하고 미팅을 진행하는 업무도 포함돼, 소재 개발부터 생산, 대외 협력까지 원단 소싱의 전 과정을 경험하게 되는 자리다. 지원을 위해서는 유관 경력 3~5년이 요구되며, 원단 업체나 벤더에서 원단 관련 업무를 담당한 경력이 있어야 한다. 니트 소재를 다뤄본 경험과 영어 활용 능력도 자격 요건으로 제시됐다. 우대사항으로는 섬유를 전공한 지원자를 꼽고 있어, 전공 지식을 실무에 접목할 수 있는 인재를 찾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근무지는 서울과 티피 등을 포함해 총 3개 지점으로 안내됐다. 자세한 내용은 '티피'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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