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바이오로직스, 커뮤니케이션부문 경력사원 채용 롯데바이오로직스가 커뮤니케이션부문 경력사원 채용에 나선다. 이번 채용은 대외·대관업무, 환경관리, PR 팀장 세 개 직무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각 분야에서 실무 경험을 쌓은 인재를 찾는다는 방침이다. 인천 송도에 위치한 사업장을 중심으로 대외협력부터 환경안전, 언론 대응까지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관련 업무를 아우르는 것이 이번 채용의 특징이다. 대외·대관업무 담당자는 정부, 국회, 지자체, 공공기관, 협회 등과의 대외협력을 맡으며 국정감사, 예산, 법령, 조례 등을 모니터링하고 분석·대응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정책·규제 관련 이슈를 발굴해 개선 방안을 마련하고, 인·허가 행정처리 지원과 대외 행사 VIP 의전까지 폭넓게 담당하게 된다. 환경관리 직무는 유해화학물질 관리자로서 취급시설을 관리하고 신규자재의 화학물질 평가 프로세스를 운영하며, 화평법·화관법 등 관련 법규 준수활동과 사업장 안전환경 점검·개선 업무를 병행한다. PR 팀장은 언론 대응과 미디어 관계 관리를 비롯해 C-Level 커뮤니케이션 지원, 위기관리 및 이슈 대응, 대외 커뮤니케이션 기획 등 조직의 소통 전반을 조율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직무별로 요구되는 자격 요건은 다소 차이가 있다. 대외·대관업무는 학사 학위 이상 보유자로서 대관·대외협력 또는 국회 보좌진 등 유관 업무 경력 4년 이상이 필요하며, 바이오·제약 업계 근무 경험이나 정부·국회·지자체 등에서 법령·예산·정책 입안 경험이 있는 경우 우대된다. 환경관리 직무는 학사 학위 이상에 유관 업무 경력 3년 이상, 유해화학물질관리자 선임에 필요한 자격(환경, 안전보건, 위험물 관련 기사·산업기사 등)을 보유해야 하며, 환경·화학 관련 전공자나 수질환경기사·대기환경기사 보유자, 바이오·화학 관련 사업장 경력자가 우대사항으로 제시됐다. PR 팀장은 학사 학위 이상에 PR·커뮤니케이션 유관 업무 경력 10년 이상, 그중 팀 리드 또는 유사 책임자 경력 3년 이상을 갖춰야 하며 국내외 주요 언론 출입 기자단과의 실질적 네트워크와 보도자료 작성부터 위기 대응까지 PR 전 영역을 독립적으로 수행한 경험이 요구된다. 글로벌 CDMO, 제약, 바이오텍 또는 대기업 그룹 계열사 PR 경력자나 위기관리 매뉴얼 수립 및 실제 대응 경험 보유자는 우대사항에 해당한다. 이번 채용의 세 직무 모두 근무지는 인천 송도로 확인된다. 대외협력과 환경안전, PR 커뮤니케이션이라는 서로 다른 성격의 업무이지만 모두 한 사업장에서 유기적으로 연계되어 운영될 것으로 보인다. 자세한 내용은 롯데바이오로직스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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