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보령, 사내 변호사(투자 및 M&A) 경력직 채용 (주)보령이 CHQ 조직 내 법무 부문을 강화하기 위해 사내 변호사(투자 및 M&A) 경력직 채용을 진행한다. 이번 모집은 CEO 직속 전략기획실 역할을 하는 Corporate Headquarters(CHQ) 산하 Legal팀에서 이뤄지며, 회사의 M&A와 투자 등 핵심 전략 업무를 뒷받침할 인력을 찾는 자리다. 보령은 기존 제약 사업을 넘어 글로벌 헬스케어 산업 전반으로 투자와 인수, 신기술 발굴을 확대해가는 과정에서 법무 조직의 역할이 점차 커지고 있다고 설명한다. 이에 따라 실무 경험을 갖춘 변호사를 찾는 채용이 마련됐다. 이번에 채용되는 사내 변호사는 국내외 M&A와 투자, 신규 프로젝트 등 회사가 추진하는 다양한 사업에 대한 법률 검토와 관련 계약서 drafting, 검토 및 협상 지원을 맡게 된다. 특히 해외 Counterparty나 Business Partner와의 거래, cross-border M&A 업무에서 핵심적인 법무 역할을 수행하며, 회사의 글로벌 투자 구조 수립과 투자 포트폴리오 관리 전략을 지원하는 업무도 함께 담당한다. 주요 사업과 신규 프로젝트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법적 이슈와 계약 체결 전반을 지원하는 동시에, 이슈가 발생했을 때 법무 관점에서 해법을 도출해 전략적 의사결정을 돕는 역할도 수행하게 된다. 이 외에도 국내외 영업, 라이선싱, R&D, 공급 계약 등 회사의 상업 활동 전반에서 발생하는 계약서 검토와 협상을 지원하며, 사업 부서와 긴밀히 소통하며 법무적 리스크를 관리하면서도 비즈니스 성장을 돕는 창의적인 솔루션을 도출하는 일도 이번 직무의 핵심이다. 지원을 위해서는 한국 혹은 영미권 변호사 자격을 보유해야 하며, 로펌 소속 기업 자문이나 사내변호사로서 1년 또는 3년 이상의 근무 경험이 요구된다. 우대사항으로는 cross-border M&A, 투자 관련 자문, 계약서 검토, 규제 검토 및 신고 등의 업무 경험이 있는 경우를 꼽을 수 있다. 법무적 의견 제시에 그치지 않고 사업부와 소통하며 합리적이고 창의적인 해법을 도출하는 데 관심 있는 인재도 우대된다. 한국 변호사의 경우 영문 계약서 검토와 영어 협상이 가능한 인원을, 미국 변호사의 경우 중급 이상의 한국어로 업무 수행이 가능한 인원을 우대하며, 다양한 부서와 유연하게 협업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능력도 중요하게 평가된다. 근무지는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주)보령 본사다. 자세한 내용은 '(주)보령'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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