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R그룹, 경남 밀양 사업장 설비 보수·보전 담당 경력직 채용 CTR그룹이 경상남도 밀양 사업장에서 근무할 설비 보수·보전 담당 인력 채용을 진행한다. 전 세계 37개 완성차 브랜드에 부품을 납품하는 자동차 부품 제조 기업으로, 이번 채용은 생산 현장의 설비 안정성을 유지하고 관리하는 직무를 중심으로 이루어진다. 이번에 채용하는 설비 보수·보전 담당자는 생산 현장에서 돌발 고장에 대응하고 생산설비를 보수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정기점검 계획을 수립하고 예방 보전 활동을 수행하는 한편, 유틸리티 설비의 일상 점검과 관리도 함께 담당하게 된다. 보전에 필요한 자재를 관리하고 현장 개선 활동에도 참여하게 되며, 설비 전반의 운영 효율을 높이는 데 기여하는 역할을 경험하게 된다. 지원 자격은 2년제 이상 초대졸 이상의 학력을 갖춘 기계 관련 전공자로, 경력 1년 이상 5년 이하인 사람을 대상으로 한다. 설비 메커니즘에 대한 이해도와 유공압 기초 지식을 갖추고 있어야 하며, 설비 분해 조립 경험자이자 장비 및 설비 부품 도면 독해와 CAD 사용이 가능한 사람이라면 지원할 수 있다. 기계 관련 자격증 보유자나 단조설비 유지·보수 경험자는 우대하며, 보훈대상자 및 장애인은 관련 법규에 의거하여 우대한다. 고용 형태는 정규직으로, 신입사원의 경우 인턴(수습) 3개월 근무 후 평가를 거쳐 정규직 전환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근무지는 경상남도 밀양시 초동면 초동농공단지길 24-9이며, 채용 전형은 서류 전형, 1차 직무 면접, 2차 리더 면접, 최종 합격 순으로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CTR그룹'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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