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영업점 텔러 기간제 채용 진행… 분당·충무로 근무 가능 하나은행이 영업점 텔러 직무의 기간제 채용을 진행한다. 이번 채용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소재 분당시범단지 지점과 서울 중구 충무로1가 소재 지점을 대상으로 하며, 지원 시 희망 근무 지점을 최대 3지망까지 기재할 수 있다. 다만 채용 상황에 따라 희망 순위 외 지점에 배치될 가능성도 있어 사전에 확인이 필요하다. 이번에 채용하는 영업점 텔러는 입출금 업무, 계좌·카드 신규 및 제신고 업무, 전자금융 업무, 외환 업무 등 창구에서 이루어지는 전반적인 텔러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단순한 입출금 처리에 그치지 않고 고객의 금융 거래 전반을 지원하는 역할인 만큼, 실제 은행 창구 업무 전반을 두루 경험하게 되는 직무라 할 수 있다. 지원을 위해서는 은행 텔러로 1년 이상 근무한 경력이 필요하며, 학력과 성별, 나이에는 별도의 제한이 없다.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의한 취업보호 대상자 및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에 의한 대상자는 우대를 받을 수 있다. 고용형태는 기간제 계약직으로, 기본 계약 기간은 6개월이며 인사평가와 근무태도, 인력수급 등을 고려해 최대 24개월까지 연장이 가능하다. 근무지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중앙공원로40번길 8(서현동)과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 97(충무로1가)이며, 지원서 접수는 2026년 6월 16일부터 지점별 채용 마감 시까지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하나은행'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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