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해운(주), 안전관리 경력직원 채용 대한해운(주)이 안전관리 직무 경력직원 채용에 나선다. 이번 채용은 과장급 1명을 선발하는 것으로, 산업안전 분야에서 실무 경험을 쌓은 인력을 찾는 것이 이번 채용의 핵심이다. 해운업 특유의 육상과 해상을 아우르는 안전관리 체계를 운영해본 경험이 있다면 눈여겨볼 만한 공고다. 입사하게 되면 연간 안전 계획을 수립하고 위험성 평가 결과를 국문과 영문으로 검토하는 업무부터 시작해, 본사와 선박을 오가며 근로자 안전보건 교육 계획과 실시 결과를 점검하게 된다. 육상에서는 비상대응훈련 계획을 세우고 실제 훈련을 실시하며, 안전보건 예산 수립과 실적 관리도 함께 맡는다. 포항과 광양 등 사업장과 선박을 직접 방문해 안전보건 점검을 진행하고, 부산 지역 협력사를 대상으로 안전 교육과 중대재해처벌법 관련 컨설팅을 진행하는 일도 담당하게 된다. 이 외에도 외국인 선원을 위한 안전 교육교재를 제작하고, 산업안전보건위원회나 해상안전보건점검 같은 회의체 운영, ISO 관련 업무까지 폭넓게 경험하게 된다. 지원 자격은 학사 이상 학력에 전공 제한이 없으며, 관련 경력 9년 이상 11년 이하 보유자를 대상으로 한다. 안전관리자 자격증을 보유한 지원자를 우대하며, 엑셀과 워드프로세스에 능통하거나 영어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경우에도 우대사항으로 고려된다. 국가보훈대상자는 관련 법령에 따라 우대받을 수 있다. 근무지는 서울 서대문구 소재 대한해운 본사이며, 업무 특성상 포항, 광양, 부산 등 국내 사업장과 선박 현장을 방문하는 일도 병행하게 된다. 자세한 내용은 '대한해운(주)'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생산·기술·노무>생산관리>안전관리|건설·부동산>시설·환경·안전>안전관리·감시|건설·부동산>시설·환경·안전>산업안전|생산·기술·노무>환경·화학기능>환경안전보건|건설·부동산>전기·소방·설비>소방안전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