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루닛, 사내 변호사(한국) 채용 의료 AI 기업 주식회사 루닛이 사내 변호사(한국) 채용을 진행한다. 암 진단 및 치료를 돕는 인공지능 솔루션을 개발하는 루닛은 사업 영역이 지속적으로 확대되면서 국내외 다양한 비즈니스 이슈에 대한 법률 검토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어 이번 채용에 나섰다. 회사의 법무 조직인 Legal & Compliance Team은 현재 국내 변호사 2명, 해외 변호사 2명, 법무 지원 인력 2명, 컴플라이언스 담당 1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번 채용을 통해 국내 변호사 인력을 추가로 보강할 예정이다. 새로 합류하는 사내 변호사는 국문뿐 아니라 영문 계약서의 작성 및 검토 업무를 맡게 된다. 구체적으로는 국/영문 계약서 작성 및 검토, 법률·규제·컴플라이언스 자문 제공, 법적 분쟁 이슈 대응 및 전략 수립 등 다양한 법률 및 컴플라이언스 관련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특히 영문 계약서 관련 업무 비중이 있는 만큼 원활한 영어 커뮤니케이션 역량이 요구되는 자리다. 지원을 위해서는 한국 변호사 자격증을 보유해야 하며, 3년 이상 8년 이하의 법무 경험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영문 계약서 검토 및 작성 능력도 필수 요건으로 제시됐다. 우대사항으로는 제약, 헬스케어, IT(클라우드, 플랫폼) 회사 관련 업무 경력이 있는 경우, 영문 계약서 검토·작성·협상 경험이 있는 경우, 바이오 또는 IT 계열을 전공한 경우, 영어에 능통한 경우, 해외법에 대한 리서치 및 분석 역량을 갖춘 경우가 언급됐다. 근무지는 강남구 강남대로 374 케이스퀘어 강남2, 5층에 위치한 루닛 본사다. 자세한 내용은 '주식회사 루닛'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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