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케이쉴더스, CERT 경력직 채용 국내 정보보안 전문기업 에스케이쉴더스가 CERT 부문 경력직 채용을 진행한다. 이번 채용은 분당 소재 근무지에서 근무할 인력을 대상으로 하며, 침해사고 대응 및 악성코드 분석 업무를 담당할 실무 인력을 모집한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정보보안 분야 경력을 갖춘 인재라면 관심을 가져볼 만한 공고다. 입사 후에는 윈도우와 리눅스 환경에서 발생하는 악성코드를 동적, 정적 방식으로 분석하는 업무를 맡게 된다. 감염경로를 추적해 후속 조치를 지원하고, 악성코드 동향을 파악해 보고하는 일도 함께 수행하게 된다. 이 외에도 EDR 대응 과정에서 정탐과 오탐을 구분하고 예외처리를 진행하는 업무, 그리고 침해사고 분석을 바탕으로 내부 대응 체계와 보안정책 수립을 지원하는 업무까지 폭넓게 경험하게 된다. 지원을 위해서는 전문학사 이상의 학력과 유관 경력 3년 이상 8년 이하의 경력이 요구된다. 우대사항으로는 원활한 커뮤니케이션 스킬을 보유한 지원자를 꼽고 있어, 실무 협업 능력도 중요하게 평가될 것으로 보인다. 근무지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SK관계사(분당)다. 자세한 내용은 에스케이쉴더스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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