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코리아(유), AI 전문 Customer Engineer 경력직 채용 구글코리아(유)가 Google Cloud AI 분야의 Customer Engineer(Gemini Enterprise) 경력직 채용을 진행한다. 이번 채용은 기술 영업 조직과 협업하며 Google Cloud의 생성형 AI 솔루션을 고객에게 소개하고 실제 도입까지 이끄는 역할을 맡을 인재를 찾는 자리다. 구체적인 채용 인원은 별도로 명시되지 않았으나, 엔터프라이즈 환경에 특화된 기술 전문가를 뽑는다는 점에서 전문성이 요구되는 포지션으로 보인다. 입사 후에는 복잡한 Gemini Enterprise 워크로드에 대한 기술적 성과를 이끌어내며, 평가 단계부터 고객 온보딩까지 영업 전 과정을 기술적으로 지원하는 업무를 하게 된다. 동시에 Google Cloud 솔루션에 맞는 통합 전략과 엔터프라이즈 아키텍처, 플랫폼 및 애플리케이션 인프라를 제안하는 역할도 수행한다. 단순한 컨설팅에 머무르지 않고 직접 개발과 프로토타이핑을 병행해 고객 맞춤형 솔루션을 만들어내며, 이 과정에서 얻은 인사이트를 재사용 가능한 GTM 자산으로 구축하고 고객의 피드백을 제품·엔지니어링 팀에 전달하는 가교 역할도 맡는다. 이 외에도 Google Cloud 제품과의 통합을 직접 구현하고 시연하며, 기능 요청과 이슈를 문서화해 우선순위를 정하고 해결을 추진하는 업무, 고객사와 컨퍼런스·이벤트를 방문해 Google Cloud를 대외적으로 알리는 활동까지 폭넓게 경험하게 된다. 자격요건으로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처 관련해 고객 대응 또는 지원 업무 경험이 6년 이상 요구되며, 학력은 학사 학위 또는 이에 상응하는 실무 경험을 갖춰야 한다. 클라우드 엔지니어링, 온프레미스 엔지니어링, 가상화 또는 컨테이너화 플랫폼 경험과 함께 기술 스테이크홀더나 경영진을 대상으로 소통한 경험도 필요하며, 프로그래밍 언어와 디버깅, 시스템 설계, 프로토타이핑, 데모 또는 고객 워크숍 경험도 요구된다. 영어와 한국어 모두 유창하게 구사할 수 있어야 한다는 점도 눈에 띈다. 우대사항으로는 컴퓨터공학, 엔지니어링, 수학 등 관련 분야의 석사 학위 또는 이에 상응하는 실무 경험이 있으며, LangGraph나 Semantic Kernel, Google AI ADK와 같은 프레임워크를 활용해 에이전트를 개발한 경험, 분산 트레이싱과 로깅, AI를 위한 감사 로깅 등 옵저버빌리티 구성 요소에 대한 지식, OpenAPI와 Model Context Protocol(MCP)을 활용해 AI 에이전트와 비즈니스 시스템·API 게이트웨이를 연결하는 통합 패턴에 대한 깊은 이해, 모델과 에이전트 품질을 평가하는 기능적 평가 지표에 대한 이해가 있다면 우대된다. 근무지는 서울로 확인된다. 자세한 내용은 '구글코리아(유)'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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