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코리아(유), Strategic Partnerships Development Manager 채용 구글코리아(유)가 Knowledge and Information 부문에서 Strategic Partnerships Development Manager 경력직 채용을 진행한다. 이번 채용은 한국 내 Google Maps 사업 확장을 위한 신규 팀 구성의 일환으로, 지역 파트너십과 신규 시장 기회 발굴을 이끌어갈 인재를 찾는 자리다. 구글 지도 서비스가 한국에서 본격적으로 확대되는 시점에 맞춰 조직 내에서도 상당한 비중을 두고 진행되는 채용으로 볼 수 있다. 이 자리에서는 C-level 경영진과 함께 처음 시도되는 형태의 파트너십과 시장 진출(GTM) 기회를 구조화하고 협상하며, 계약이 체결된 이후의 전체 수명 주기까지 관리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한국 내에서 Google Maps를 대표하는 산업 옹호자로서 민간 기업과 공공 기관, 기술 파트너들과의 C-suite급 관계를 직접 구축해나가는 업무도 포함된다. 파트너들로부터 얻은 피드백과 경쟁 환경, 현지 인사이트를 종합해 글로벌 리더십에 실질적인 제품 전략 방향을 제안하는 것도 핵심 업무 중 하나다. 이 과정에서 제품, 엔지니어링, 운영, 법무, 정책, 커뮤니케이션, 마케팅 등 다양한 내부 조직을 이끌며 파트너십 전략을 수립하고, 이를 고위 리더에게 직접 브리핑하는 역할도 수행하게 된다. 아울러 모호한 비즈니스·규제 환경 속에서 발생하는 복잡한 통합 이슈나 임원급 에스컬레이션 상황을 전략적으로 풀어가는 것 역시 이 직무가 가진 중요한 특징이다. 지원을 위해서는 대졸 이상의 학력과 함께 사업 개발, 파트너십, 경영 컨설팅 또는 투자 은행 분야에서 7년 이상의 경력이 요구된다. 소비자 전자, 자동차, OEM, 통신, 이커머스/리테일, 앱, 광고, 게임, 기술 산업 등에서의 경험이 있어야 하며, C-level 임원 및 다양한 관리 계층과 협업한 경험도 필요하다. 업무 수행을 위해 영어와 한국어 모두 유창하게 구사할 수 있어야 한다. 우대사항으로는 MBA 또는 관련 기술·경영 분야 석사 학위, 지리공간·모빌리티·매핑 또는 로컬 소프트웨어·미디어 기술 분야에 대한 깊은 전문성, 대규모 다국적 매트릭스 조직에서 이니셔티브를 처음부터 주도하고 영향력을 발휘한 경험 등이 언급됐다. 고위험군의 최초 상업 계약이나 규제와 밀접한 기술 파트너십을 성공적으로 구조화한 경험, 거시적 산업 트렌드에서 명확한 파트너 전략을 도출해내는 분석력, 임원진에게 계약·기술·전략적 가치를 명확히 전달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역량도 우대 요소로 제시됐다. 근무지는 서울로 확인된다. 자세한 내용은 구글코리아(유)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영·사무>경영·비즈니스기획>전략기획|전문직·법률>임원·컨설팅>CMO|IT개발·데이터>웹기획·PM>기술기획|IT개발·데이터>통신·네트워크>스마트 도시 전문가|영업·판매·무역>판매·매장직>홍보·판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