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서울대역금융센터 영업점 텔러 기간제 채용 진행 하나은행이 서울대역금융센터에서 근무할 영업점 텔러 기간제 채용을 진행한다. 이번 채용은 별도의 인원 제한 없이 지점 채용 상황에 따라 진행되며, 지원서 접수는 2026년 6월 16일부터 해당 지점의 채용 마감 시까지 이어진다. 이번에 채용하는 영업점 텔러는 은행 창구에서 고객을 직접 응대하며 다양한 금융 업무를 처리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구체적으로는 입출금 업무를 비롯해 계좌 및 카드의 신규 개설과 제신고 업무, 전자금융 업무, 외환 업무 등 전반적인 텔러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은행 창구 운영의 핵심 역할을 수행하는 만큼, 실무 경험이 있는 지원자에게 적합한 직무다. 지원을 위해서는 은행 텔러로 1년 이상 근무한 경험이 필수적으로 요구되며, 성별·학력·나이에 대한 제한은 별도로 두지 않는다. 우대 요건으로는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의한 취업보호 대상자 및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에 의한 대상자가 해당된다. 계약 형태는 기간제 근로계약으로, 기본 6개월 계약을 바탕으로 인사평가와 근무태도, 인력 수급 상황 등을 고려해 최대 24개월까지 계약 연장이 가능하다. 근무지는 서울특별시 관악구 남부순환로 1836 남경도빌딩 내 서울대역금융센터이며, 지원서 접수는 채용 마감 시까지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하나은행'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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