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코리아(유), Financial Accountant 경력직 채용 구글코리아(유)가 재무 및 회계 부문 경력직 인재를 찾는다. 이번 채용은 Financial Accountant 직무로, 한국 내 재무 및 회계 통제 업무를 담당할 인력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별도의 채용 인원수는 공고에 명시되어 있지 않지만, 구글의 재무 조직 내에서 실무를 이끌어갈 인재를 선발하는 자리인 만큼 관련 경력자들의 관심이 예상된다. 이번 직무를 맡게 되면 한국 내 모든 회계 및 재무 통제 관련 프로세스의 정확성, 적시성, 효과성 및 효율성에 대한 책임을 지게 된다. 연간 법정 재무제표 관리와 감사, 세무 컴플라이언스 업무를 수행하는 동시에 정기적인 심층 분석을 통해 장부의 무결성과 정확성을 지켜나가는 일도 주요 과업으로 꼽힌다. 지역 파트너와 국내 비즈니스 관리자는 물론 Technical Accounting, Tax, Treasury, Legal, Compliance, Audit 등 다양한 부서와 관계를 구축하고 원활하게 소통하는 역량도 요구된다. 이 밖에도 잠재적 위험 영역을 미리 파악해 확장 가능한 위험 관리 솔루션을 개발하고, ERP 시스템과 SQL, 데이터 분석, AI 기술을 활용해 수작업을 줄이고 자동화를 추진하는 역할까지 폭넓게 수행하게 된다. 지원을 위해서는 Finance 또는 Accounting 전공 학사 학위 혹은 이에 준하는 실무 경험이 필요하며, 회계 및 세무, 컴플라이언스, 재무 운영 분야에서 4년 이상의 경력을 보유해야 한다. 공인회계사(CPA)나 국제공인회계사(CA) 자격도 요구 조건에 포함된다. 우대사항으로는 프로젝트 기획과 진행 상황 보고, 일정 추정, 이슈 트래킹, 회의 진행, 문서화 등 프로젝트 관리 경험이 있으며, 한국 법인의 규제 및 컴플라이언스 요건을 다뤄본 경험도 긍정적으로 평가된다. 이와 함께 K-IFRS와 US GAAP 등 회계 기준에 대한 이해, 세심한 주의력과 조직력, 지속적인 개선 의지, 글로벌 팀과의 협업 능력, 문제 발생 시 선제적으로 해결 방안을 제시할 수 있는 역량도 우대 요소로 언급됐다. 근무지는 서울로 확인된다. 자세한 내용은 '구글코리아(유)'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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