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주), FDS 모니터링 경력사원 채용 삼성증권(주)이 이상금융거래 모니터링 업무를 수행할 경력사원 채용을 진행한다. 이번 채용은 FDS 모니터링 직무에 한정해 진행되며, 관련 유관경력을 보유한 지원자를 대상으로 한다. 삼성증권은 투자매매, 투자중개, 투자자문 등 다양한 금융투자 서비스를 제공하는 종합금융투자회사로, 이번 채용을 통해 이상거래 감시 조직을 보강할 계획이다. 이번에 채용되는 인력은 FDS 시스템을 이용한 이상금융거래 모니터링을 전담하게 된다. 보이스피싱이나 신종피싱 등 피해의심 거래와 사기이용계좌 여부를 상시적으로 살펴보는 업무를 수행하며, 이상거래가 확인될 경우 타 금융기관 및 고객과의 확인 절차(IB, OB)도 함께 진행하게 된다. 아울러 피해구제 및 사기예방 제도와 관련해 고객과 직원들의 문의에 응대하는 역할도 맡게 되어, 단순 모니터링을 넘어 실질적인 피해 예방 활동까지 아우르는 업무를 경험하게 된다. 지원자격은 4년 이상 유관경력을 보유한 사람으로, 이 중 FDS 모니터링 등 전기통신 금융사기 관련 업무 경력이 1년 이상 포함되어야 한다. 학사 취득 후 4년 이상의 경력이 요구되며, 석·박사 학위 취득자는 수학기간을 경력기간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 우대사항으로는 증권사 근무 경험을 보유한 경우와 금융거래에 대한 이해도를 갖춘 경우가 꼽힌다. 근무지역은 서울 서초구로 확인된다. 자세한 내용은 '삼성증권(주)'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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