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메디슨, 사이버보안 경력사원 채용 삼성메디슨이 S/W개발 부문에서 사이버보안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이번 채용은 초음파 진단기기 전문 기업인 삼성메디슨이 제품 보안 강화를 위해 관련 경력자를 찾는 채용으로, 경력 4년 이상의 지원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구체적인 모집 인원은 별도로 공개되지 않았지만, 사이버 보안 직무 한 분야에 집중된 채용이라는 점이 눈에 띈다. 실제 업무는 초음파 진단기기를 대상으로 한 침투 테스트 수행이 핵심이다. 이를 통해 발견된 보안 취약점에 대해서는 리포트를 작성하고 대응 방안을 제시하는 역할까지 이어진다. 여기에 더해 LLM 기반의 자체 모의해킹 점검 도구를 개발하는 업무도 맡게 되는데, 최근 보안 업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AI 기술을 실제 점검 자동화에 접목하는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자리다. Windows 환경에서의 침투테스트 능력과 함께 점검 자동화, POC 코드 작성 역량이 요구되며, 결과를 정리하고 전달하는 커뮤니케이션·문서화 능력도 중요하게 다뤄진다. 자격 요건은 경력 4년 이상으로, 학사 취득 후 4년 이상 유관 경력을 보유한 경우 우대하며 석·박사 학위 취득자의 경우 수학 기간을 경력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 우대사항으로는 정보보안 실무 경험 및 3년 이상의 모의해킹 경험이 꼽히며, OSCP, CISSP·CISA, 정보보안기사 등 보안 관련 자격증 소지자도 우대 대상이다. 기술 문서를 읽고 작성할 수 있는 영어 커뮤니케이션 능력 역시 우대 요건에 포함된다. 근무지는 서울로, 5호선 강동역과 연결되는 위치에 자리하고 있어 대중교통 접근이 용이하다. 자세한 내용은 '삼성메디슨'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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