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의 금융 상품을 통째로 맡아, 상품 설계부터 수익화까지 전부 결정해 볼 수 있는 자리는 흔치 않아요. 그 결과물을 수백만 유저가 쓰는 스케일로 키워 볼 수 있는 곳은 더더욱요."
토스증권의 버티컬 제품조직(Silo)은 기존 증권사가 어렵게만 만들어 온 금융 상품을 모바일 시대의 문법으로 새롭게 정의하고 있어요.
'투자의 힘을 모두에게'라는 토스증권의 슬로건에 걸맞게, 소수의 전유물이던 투자 상품과 제도의 혜택을 모두에게 열어주고 있어요.
어떤 대형 증권사도 만들어내지 못했던 속도로 성장해 온 팀에서, 금융에 몇 남지 않은 혁신의 기회를 함께 만들어갈 동료를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