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R Mobility, 자동차 부품 설계 및 CAE 해석 경력직 채용 나서 CTR Mobility가 자동차 부품 설계 및 CAE 해석 분야의 경력직 채용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채용은 정규직을 기본으로 하되, 신입사원의 경우 인턴(수습) 3개월 근무 후 평가를 거쳐 정규직 전환 여부를 결정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번에 채용하는 직무에서는 자동차용 볼스크류 해석 및 최적 설계, 변속기용 부품 소성 해석 및 최적 설계, 정부과제 수행 및 관리를 담당하게 된다. 단순히 설계 도면을 다루는 것을 넘어 해석 결과를 바탕으로 부품의 성능을 최적화하는 작업이 중심이 되며, 정부과제와 연계된 연구·관리 업무도 병행하게 된다. 지원을 위해서는 4년제 학사 이상의 학위를 보유하고 기계 또는 자동차 분야를 전공한 분으로, 자동차 부품 설계 및 CAE 해석 분야에서 5년 이상의 경력을 갖춰야 한다. ANSYS 또는 ABAQUS를 능숙하게 사용하는 분, 정부과제 수행 유경험자, 울산 인근 거주자, 영어 회화 가능자는 우대하며, 보훈대상자 및 장애인은 관련 법규에 의거하여 우대한다. 근무지는 울산 북구 모듈화산업로 115 CTR Mobility 울산공장이며, 채용 전형은 서류 전형, 1차 직무 면접, 2차 리더 면접, 최종 합격 순으로 진행된다. 필요에 따라 영어 면접과 레퍼런스 확인이 추가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CTR Mobility'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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