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엠, Employee Relations Investigator 채용 한국지엠이 직원 관계 조사 업무를 담당할 경력직 채용을 진행한다. 이번에 채용하는 Employee Relations Investigator는 글로벌 Employee Relations 팀의 일원으로, 조직 내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갈등과 이슈를 공정하게 들여다보는 역할을 맡게 된다. 모집 규모는 별도로 명시되지 않았으나, 관련 분야에서 오랜 경력을 쌓은 전문 인력을 찾는다는 점에서 신중한 채용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주요 업무는 조사 계획, 인터뷰, 증거 수집, 분석, 보고 및 종결을 포함한 전체 조사 프로세스 주도, GM 정책 및 조사 기준에 따라 객관적인 사실 확인 및 증거 평가 수행, 복잡하고 민감한 여러 조사 동시 관리, 명확하고 간결한 조사 보고서 작성 및 권고사항 제시, HR·경영진·법무·노사관계 및 기타 이해관계자에게 조사 결과 및 권고사항 전달, 직장 내 우려사항 해결 및 조직 리스크 완화를 위한 부서 간 협업, 시정 조치·교육 및 정책 관련 이니셔티브를 포함한 조사 후속 조치 지원, 적절한 사례 문서화·증거 관리 및 기록 보존 요건 준수 보장, 전문성·신중함 및 건전한 판단력으로 매우 민감한 사안 처리, 한국어로 인터뷰 수행 및 글로벌 이해관계자를 위한 영어 보고서 및 커뮤니케이션 작성 등이다. 특히 한국뿐 아니라 중국, 일본, 호주·뉴질랜드, 동남아시아, 중앙아시아 지역의 직원 관계 이슈까지 폭넓게 다루게 된다는 점이 눈에 띈다. 지원 자격은 Human Resources, Business, Psychology, Criminal Justice 또는 관련 분야 학사 학위를 보유하고, Employee Relations, Human Resources, Corporate Investigations, Labor Relations, Compliance, Legal 또는 관련 분야에서 8년 이상의 경력을 갖춘 인원을 대상으로 한다. 우대사항으로는 고급 학위 또는 조사·부정행위 관련 전문 자격증 소지자, 조사 프로세스·통제·컴플라이언스 관행 개선 경험이 있는 인원, 자동차 업계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인원, 노동조합이 있는 환경에서 근무한 경험이 있는 인원, 한국 노동법·노사관계 및 근로자 대표 관련 사안에 대한 지식을 보유한 인원 등을 꼽고 있다. 근무지는 부평, 인천 등 총 4개 지점으로 확인된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지엠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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