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뱅크, 채권매각 운영지원 담당자 채용 케이뱅크가 채권매각 운영지원 담당자 채용을 진행한다. 이번 채용은 여신관리팀 내 리스크 부문에서 진행되며, 연체 및 부실채권(NPL) 매각과 관련한 실무를 지원할 인력을 찾는 자리다. 여신관리팀은 여신 상품의 사후관리와 연체 관리를 전담하는 부서로, 이번 채용을 통해 채권 매각 업무 전반을 안정적으로 뒷받침할 담당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주요 업무는 매각 대상을 선정하기 위한 사전 작업부터 시작된다. 매각과 관련한 전산처리 및 공시 지원 업무를 수행하게 되며, 매수인 측 전산 자료를 정리하고 Interim 정산을 보조하는 역할도 맡게 된다. 이 밖에도 채권 매각의 원인이 되는 서류와 인증서 자료를 추출해 전달하는 업무, 환매 대상 건에 대한 처리와 대금 송금 업무를 경험하게 되며, 매각 과정에서 발생하는 민원 대응과 보완 업무까지 폭넓게 담당하게 된다. 지원 자격으로는 금융 기관에서 채권매각 업무를 담당한 경험이 있는 분을 우선적으로 찾고 있다. NPL채권 매각 및 새출발기금 등 매각 제도에 대한 이해도가 있는 분, 고객 중심의 커뮤니케이션 역량과 꼼꼼한 문서 처리 능력을 갖춘 분, MS Office와 전산 시스템 활용 능력이 있는 분이면 지원할 수 있다. 우대사항으로는 은행·저축은행·캐피탈 등 금융권에서 채권 매각 업무를 경험한 분이나 인터넷 전문 은행에서 관련 업무를 수행한 경험이 있는 분을 꼽고 있다. 근무지는 서울 중구 을지로 158에 위치한 삼풍넥서스(을지2사옥)로 확인된다. 자세한 내용은 '케이뱅크'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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