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그룹 지주부문, 사내변호사 경력직 수시 채용 진행 본그룹이 2026년 상반기 경력사원 수시채용의 일환으로 지주부문 사내변호사 채용을 진행한다. 이번 채용은 그룹의 사업 포트폴리오 관리와 법률 리스크 대응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지주부문 내 법무 역량을 갖춘 경력 인재를 찾고 있다. 이번에 합류하게 될 사내변호사는 인수·합병 및 투자에 대한 법률 자문을 제공하고, 계약서 작성·검토 및 리스크 평가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지적재산권, 즉 저작권과 상표권, 특허 등과 관련한 자문 및 관리 업무 전반도 맡게 되며, 지주회사와 계열사의 계약서 작성·검토, 법률 이슈 자문 및 지원, 계열사 관련 전반적인 법률 자문과 지원 업무도 함께 수행하게 된다. 지원 자격은 계약, 자문, 소송을 포함해 사내변호사 실무 경험을 6년에서 10년 보유한 경력자를 대상으로 하며, 관련 실무 경험이 풍부한 인재라면 지원을 고려해볼 만하다. 공고 내 별도의 우대사항은 명시되어 있지 않으나, 지주회사 및 계열사 법무 업무 전반을 아우르는 만큼 다양한 법률 실무 경험이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근무지는 서울 영등포구이며, 계약 형태 및 기타 세부 전형 일정은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본그룹'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문직·법률>법무·회계>사내변호사|전문직·법률>법무·회계>기업자문|경영·사무>총무·법무·특허>기업법무·계약|경영·사무>총무·법무·특허>지식재산권|전문직·법률>법무·회계>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