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메디슨, 법무팀 해외변호사 계약직 채용… 영미권 자격증 보유자 대상 삼성메디슨이 법무팀 해외변호사 채용을 진행한다. 초음파 진단기기 전문 기업으로 글로벌 의료기기 시장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삼성메디슨은 이번 채용을 통해 해외 법무 업무를 함께 이끌어 나갈 경력직 변호사를 선발할 예정이다. 이번에 선발된 해외변호사는 해외 사업 전반에 관한 각종 계약서 작성 및 검토, 입찰 참여 지원, 해외파트너 등 다양한 Stakeholder와의 협상을 지원하는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또한 각종 클레임, 중재, 소송 등 해외 분쟁 절차에 대응하며 리스크를 관리하는 역할도 맡게 되며, 해외 컴플라이언스 업무 지원까지 폭넓은 법무 영역을 경험하게 된다. 지원 자격은 영미권 변호사 자격증 소지자로서 해외법무 관련 업무 경력이 만 3년 이상 10년 미만인 분을 대상으로 하며, 영어로 진행되는 컨퍼런스 콜 참여와 영문 서류·계약서·공문 등을 작성 및 검토할 수 있는 수준의 영어 능통자여야 한다. 국내외 대형 로펌 근무 또는 대기업 법무팀 근무 경력이 있는 분, 분쟁·소송·중재 대응 또는 M&A, 해외투자 등 프로젝트 관련 경험을 보유한 분은 우대한다. 고용 형태는 계약직(유연근무제)이며, 근무지는 서울 5호선 강동역과 연결된 사무소다. 지원 접수는 2026년 6월 16일부터 6월 29일까지 진행되며, 삼성메디슨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서만 접수가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삼성메디슨'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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