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국씨티은행, Corporate Banking Summer Analyst 채용 (주)한국씨티은행이 2027년 졸업을 앞둔 대학생을 대상으로 Corporate Banking 부문 Summer Analyst 채용을 진행한다. 이번 채용은 아시아태평양 지역 뱅킹 조직 내 Corporate Banking 팀에 합류해 10주간의 인턴십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형태로 운영된다. 씨티은행은 전 세계 약 21만 9천여 명이 근무하는 글로벌 금융기관으로,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업을 마친 인재들에게 실무 경험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면 기업 고객이 전략적 목표를 세우고 실행하는 과정을 가까이에서 지원하는 업무를 경험하게 된다. 구체적으로는 기업이나 자산의 매각 및 인수와 관련한 자문을 제공하고, 재무 구조조정이 필요한 고객사를 대상으로 자문 업무를 수행하며, 자본을 어디에 어떻게 투자할지에 대한 조언도 함께 담당하게 된다. 특히 Citi의 Capital Markets 팀과 긴밀하게 협업하며 고객이 주식 및 채권 자본시장에서 자금을 조달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도 맡게 된다. 인턴십은 초기 집중 교육과정으로 시작해 프로그램 기간 내내 이어지는 교육과 네트워킹 세션으로 구성되어, 애널리스트 업무의 기초를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지원 자격은 2027년 12월부터 2028년 6월 사이 학사 졸업을 앞둔 재학생으로, 전공에 관계없이 우수한 학업 성취를 보인 학생이라면 지원할 수 있다. 리더십과 팀워크, 커뮤니케이션 능력에서 강점을 보인 지원자를 우대하며, 글로벌 뱅킹 산업에 대한 이해와 고객 서비스에 대한 우선적 가치관을 가진 인재를 찾고 있다. 한국에서 근무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추고 한국어와 영어 모두에 능통한 지원자여야 하며, 성장에 대한 의지와 금융산업에 대한 깊은 이해를 쌓고자 하는 열망, 그리고 윤리적 의사결정에 대한 확고한 원칙을 갖춘 인재를 우대한다. 근무지는 한국으로 안내되어 있다. 자세한 내용은 '(주)한국씨티은행'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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