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항, 장비정비 신입사원 모집 한국공항이 지상조업 장비정비 부문에서 신입사원 모집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채용은 항공기 지상조업용 특수장비를 다루는 인력을 대상으로 하며, 신입 지원자를 대상으로 한 모집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지상조업 분야는 항공기 운항을 지원하는 각종 특수장비의 관리와 정비가 핵심인 만큼, 관련 업무에 관심 있는 구직자라면 눈여겨볼 만하다. 이번에 채용되는 인력은 항공기 지상조업용 특수장비정비를 담당하게 된다. 공항에서 운용되는 각종 지상조업 장비의 상태를 점검하고 정비하는 업무로, 항공기가 안전하게 운항하기 위한 후방 지원 역할을 수행하게 되는 셈이다. 현장에서 장비를 직접 다루며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직무로 볼 수 있다. 지원을 위한 필수 자격으로는 고등학교 졸업 이상의 학력이 요구되며, 자동차 정비 기능사 이상의 자격과 운전면허 1종 보통 이상을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 아울러 공항 출입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지원이 가능하다. 우대 사항으로는 전기·전자 자격 보유자와 산업 안전 자격 보유자가 언급돼 있어, 관련 자격을 갖춘 지원자라면 좀 더 유리하게 평가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근무지는 인천공항을 중심으로 하며, 회사와 업무 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는 점도 함께 안내됐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공항'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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