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통상(주), 중미법인 회계 담당 경력직 채용 신성통상(주)이 니카라과, 온두라스, 과테말라 등 중미법인에서 근무할 회계 담당자를 채용한다. 이번 채용은 경력직 1명을 모집하는 것으로, 법인의 회계와 자금 운영을 총괄할 인력을 선발하는 자리다. 제조업 기반 해외법인의 재무 전반을 다루는 만큼 실무 경험이 풍부한 인재를 찾고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입사자는 월·분기·연간 재무제표 작성 및 결산 마감, 일반전표 검토 및 계정별 잔액 관리, 원가회계 수행 및 제조원가 분석, 외부감사 및 세무조사 대응, 본사 연결결산 패키지 작성 및 보고 업무를 맡게 된다. 자금 관리 측면에서는 일일 자금 수지 관리 및 자금 Forecast 수립, 현지 및 본사 간 자금 송금/정산 관리, 은행 계좌 및 여신 한도 관리, 외환 거래 및 환리스크 관리, 운전자본(AR/AP/재고) 모니터링을 담당한다. 세무 영역에서는 현지 법인세, 부가세(VAT) 등 신고 검토와 이전가격 관련 자료 대응 지원, 세무 리스크 점검 및 개선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아울러 내부통제 프로세스 구축 및 개선, ERP 회계 모듈 운영, 현지 회계/재무 인력 관리, 본사 재무팀과의 커뮤니케이션 업무도 함께 맡게 된다. 지원 자격은 학사 이상의 학력과 경력 5년 이상(대리~과장급)을 갖춘 인재로, 제조업 법인 회계 또는 자금 업무 5년 이상 경험과 해외법인 또는 외국계 기업 근무 경험이 요구된다. 월 결산 closing 주도 경험, 자금 운영 및 Cash Flow 관리 경험, 일반기업회계기준(K-GAAP) 또는 IFRS에 대한 이해도 필요하다. 우대사항으로는 중남미 근무 또는 프로젝트 경험, ERP(SAP/Oracle/더존 등) 사용 경험, 원가회계 수행 경험, 이전가격 또는 국제세무 대응 경험, 스페인어 또는 영어 업무 사용 경험, 법인 설립 초기 셋업 경험, 제조원가 산출 및 표준원가 관리 경험, 재고/원가 마감 경험 등이 꼽힌다. 근무지는 니카라과 소재 중미법인이다. 자세한 내용은 신성통상(주)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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