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placian Way우리는
성남에 본사를 둔 AI 스타트업이다.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최전선의 제품을 만든다. 소수 정예. 평범함은 용납하지 않는다. 빠르게 움직인다.
일하는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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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은 기본이다. 진짜 차이는 그 다음에서 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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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이 북극성이다. 어디로 갈지, 무엇을 만들지, 성공을 어떻게 정의할지 — 모두 제품에서 비롯된다. 기술을 위한 기술은 만들지 않는다. 실제 고객 현장에서 돌아가고, 실제 비즈니스 KPI를 움직이는, 처음부터 끝까지 작동하는 시스템. 우리가 존재하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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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은 제품을 가능하게 만드는 토대다. 제조와 물류를 완전 자율화하는 것 — 그것이 우리가 이기는 방식이다. 엔지니어링이 무게중심이며, 나머지 모든 것은 엔지니어링을 받치기 위해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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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기술과 비즈니스를 현실로 만든다. 그래서 사람이 먼저다. 우리가 함께하는 사람은 자기 역할이나 직책에 선을 긋지 않는다. 일을 스스로 찾아내고, 빈 곳을 메우고, 끝까지 해낸다. 모호함은 멈출 이유가 아니라 움직일 여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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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에 기대지 않는 사람을 찾는다. 기대는 사람은 들어오자마자 사람부터 더 달라고 한다. 여기서 팀은 한 명, 바로 당신이다. 일은 직접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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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자기보다 제품을 앞세우는 사람과 일한다. 역할, 권한, 조직의 형태를 바꾸는 것이 제품의 성공에 도움이 된다면, 기꺼이 바꾸는 사람. 사내 정치도, 자기 조직 키우기도 없다. 오직 제품의 성공을 위한 결정만 있을 뿐이다. 그것이 우리가 찾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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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 속도, 속도. 내놓고, 배우고, 다시 내놓는다 — 안주할 틈 없이 빠르게.
이 자리는 보고서를 쓰는 자리가 아니다. 동향을 검색해 정리하는 일은 AI가 한다. 우리가 찾는 사람은 두 가지를 직접 책임진다. 하나, 한국과 주요국에서 실제 네트워크와 살아있는 정보로 움직여 회사가 필요로 하는 자원 — 정부 R&D 과제, 컴퓨팅 인프라, 핵심 부품, 사업 기회 — 을 끌어온다. 둘, AI의 생명인 학습 데이터를 책임진다. 어떤 데이터가 모델을 더 강하게 만드는지 기술팀과 함께 정의하고, 그 데이터를 확보할 길을 직접 연다.
둘 다 같은 사람의 일이다. 둘 다 분석이 아니라 실행이고, 받쳐주는 시스템 없이 아무것도 없는 곳에서 직접 만들어내는 일이다. 스스로 전략을 세우고, 기술전략과 맞물려 논의하며, 수립부터 실행까지 함께 책임진다. 손에 흙을 묻히는 사람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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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데이터를 책임진다. AI는 데이터가 생명이다. 어떤 데이터가 모델을 발전시키는지 기술팀과 함께 정의하고, 무엇을·어떤 품질로·얼마나 모을지 정해 직접 확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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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를 확보할 길을 연다. 데이터를 얻을 환경·파트너십·소스를 발굴하고 협상해 성사시킨다. 사내 수집이든 외부 확보든, 막히면 직접 푼다 — 안 되는 이유가 아니라 되게 하는 방법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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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R&D 과제와 지원사업을 직접 발굴·기획·수주한다. GPU 등 컴퓨팅 인프라 확보를 포함한다. 결과로 평가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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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기관, 산업, 공급망의 핵심 인물과 실질적 관계를 구축하고, 그 관계를 회사의 자원으로 전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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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의 대외 전략을 직접 수립한다 — 정부·지정학·공급망을 회사의 기술 로드맵 및 사업 목표와 연결하고, 우선순위와 실행 계획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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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전략 리더십과 한 팀으로 움직인다. 어떤 기술·부품을 내재화하고 무엇을 외부에서 가져올지, 지정학·수출통제 리스크에 어떻게 대응할지 함께 결정하고 실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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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일본·유럽·미국 등에서 표면적 동향이 아닌 실제 의사결정과 자원의 흐름을 읽고, 그것을 회사의 기회로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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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부품의 국내외 공급처를 직접 발굴·협상·계약하고, 공급망 리스크와 대체 소싱을 책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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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개발과 함께 움직이며, 산업·정책 맥락을 무기로 파트너십과 사업 기회를 실제로 성사시킨다.
Require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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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기한이 걸린 운영을 직접 세우고, 인력·장비·일정을 챙겨 끝까지 굴려 결과를 낸 경험. (데이터 수집 등 현장 운영의 오너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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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학습 데이터의 가치를 이해하고, 필요한 데이터를 정의해 직접 확보해본 경험. 또는 그에 준하는, 무에서 핵심 자원을 끌어와 본 실행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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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R&D·정책 생태계 또는 산업·공급망에서 실제 관계를 통해 결과를 만들어낸 경험. 분석가가 아니라 실행자로서의 트랙 레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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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테크(로봇·AI·반도체·하드웨어) 산업에 대한 탄탄한 이해와, 기술전략을 대등하게 논의할 수 있는 수준의 기술 감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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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전략을 세우고 끝까지 실행한 경험. 위에서 받은 방향을 정리하는 역할이 아니라, 방향 자체를 만들어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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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레벨 영어 능통. 해외에서 직접 사람을 만나고 협상할 수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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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호함 속에서 스스로 움직이고, 발로 뛰며, 결과로 증명하는 태도.
Preferred Qualific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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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모빌리티·제조 자동화 분야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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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부품 소싱·협상·계약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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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에서 01 영역을 직접 구축한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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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일·유럽·미국 중 한 곳 이상에서 실제로 작동하는 시장·정부·산업 네트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