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씨티은행, Investment Banking Summer Analyst 인턴 채용 한국씨티은행이 Investment Banking 부문에서 Summer Analyst 인턴을 모집한다. 이번 채용은 아시아태평양 지역 뱅킹 조직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씨티그룹이 전 세계에서 운영하는 인턴십 프로그램의 한국 채용 절차로 볼 수 있다. 정확한 채용 인원은 별도로 공개되지 않았으나, 투자은행 업무에 관심 있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만큼 관련 전공이나 배경을 가진 지원자들의 관심이 예상된다. 이번 인턴십에서는 기업 정보를 수집하고 분석해 실제 거래를 지원하는 업무를 맡게 된다. 산업 리서치를 수행하며 시장과 기업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이를 바탕으로 재무 데이터를 검토하고 정리하는 과정도 함께 경험하게 된다. 10주간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첫 주 집중 교육으로 시작되며, 이후 산업이나 상품 커버리지 그룹에 배치돼 재무 분석과 비즈니스 개발 업무를 직접 익히게 된다. 인수합병, 자금 조달, 재무 구조조정 등 투자은행이 다루는 다양한 거래 유형을 실무 환경에서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지원 자격은 학사 또는 석사 과정의 졸업예정자로, 2026년 12월부터 2027년 6월 사이 졸업을 앞둔 재학생이면 전공에 관계없이 지원할 수 있다. 우수한 학업 기관 출신이라는 조건이 명시돼 있으며, 전공보다는 성장 의지와 학습 태도를 중요하게 보는 편이다. 이 외에도 고객의 신뢰를 얻고 유지할 수 있는 판단력과 자신감, 새로운 아이디어를 찾아내려는 지적 호기심과 능동적인 태도, 팀워크와 리더십을 바탕으로 조직에 기여하려는 열정, 개인과 조직의 성공을 동시에 추구하는 자세 등이 우대 요소로 언급됐다. 근무 지역은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태평양 지역으로 안내돼 있으며, 지원자는 APAC 내 최대 3개의 서머 인턴십 프로그램까지 중복 지원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씨티은행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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