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 Private Equity실 경력직 채용 하나증권이 Private Equity실 소속 PE 투자 운용역(시니어) 경력직 채용을 진행한다. 이번 채용은 블라인드 펀드 운용과 관련된 실무를 맡을 인력을 선발하는 자리로, 모집 인원은 별도로 공개되지 않았다. 여의도 소재 부서에서 근무하게 되며, PE 업계에서 딜 경험을 쌓은 경력자들의 관심이 예상된다. 실제 업무는 기존에 결성된 블라인드 펀드의 신규 투자 딜소싱과 투자검토부터 시작된다. 이미 투자를 집행한 기업에 대한 사후관리 업무도 병행하게 되며, 여기에 더해 신규 블라인드 펀드나 프로젝트 펀드를 결성하는 과정에도 참여하게 된다. 출자자 관리 업무 역시 주요 업무로 포함돼 있어, 투자 실행부터 펀드 운용 전반에 걸친 폭넓은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자리로 볼 수 있다. 지원 자격으로는 4년제 학사 학위 이상을 보유해야 하며, PE·IB·회계법인 등에서 딜 경험을 쌓은 유관 경력 7년 이상이 요구된다. 특히 PE 경력은 최소 3년 이상 보유해야 하고, 딜소싱과 투자검토·집행, 사후관리 및 회수 경험까지 갖춘 인재를 우대한다. 우대사항으로는 KDB, 한국성장금융, 국민연금 등 주요 출자자가 참여한 블라인드 펀드 결성 경험 보유자, 국내 출자자 네트워크를 갖춘 인재, CPA·CFA 등 전문 자격증 소지자가 언급됐다. 근무지는 여의도로 확인된다. 자세한 내용은 '하나증권'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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