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주), 정보보호 경력 Specialist 채용 미래에셋증권(주)이 정보보호 분야 경력직 Specialist 채용을 진행한다. 이번 채용은 개인(신용)정보보호 관리체계, 보안 아키텍처, 보안 위협 분석, 정보보호시스템 운영, 모의해킹 등 다섯 개 분야에서 진행되며, 각 분야별로 실무 경력을 갖춘 인재를 찾는다는 점이 특징이다. 정보보호 업무 전반에 걸쳐 세부 직무가 나뉘어 있어 지원자는 본인의 경력과 전문성에 맞는 분야를 선택해 지원할 수 있다. 이번에 채용하는 인력은 개인(신용)정보보호 관리체계 수립 및 운영을 비롯해 ZT 보안 아키텍처 수립 및 신기술 보안(AI, 디지털자산 등), 보안 위협 분석 및 Splunk 개발, 클라우드/On-Premise 정보보호시스템 운영, 모의해킹 및 보안성심의 등의 업무를 맡게 된다. 특히 AI나 디지털자산과 같은 신기술 영역에 대한 보안 검토와 제로트러스트 아키텍처 구축이 포함되어 있어, 전통적인 정보보호 업무를 넘어 신기술 보안 전반을 다루게 되는 것이 눈에 띈다. 보안 위협 분석 직무의 경우 Splunk를 활용한 이벤트 분석과 침해사고 대응이 핵심 업무로 제시됐으며, 모의해킹 직무는 전자금융서비스를 대상으로 한 시나리오·블랙박스·화이트박스 방식의 진단을 수행하게 된다. 자격 요건은 분야별로 상이하다. 개인신용정보보호 분야는 관련 경력 3년 이상이 필요하며, 보안 아키텍처 수립 및 신기술 보안 분야는 정보보호 기획 및 운영 업무 경력 5년 이상을 요구한다. 보안 위협 분석 및 Splunk 개발 분야는 Splunk 시스템 운영 개발 경력 2년 이상, 클라우드/On-Premise 정보보호시스템 운영 분야는 관련 운영 경력 3년 이상이 기준이며, 모의해킹/보안성심의 분야는 전자금융서비스 모의해킹 및 보안성심의 수행 경험 3년 이상을 필요로 한다. 공통 학력 요건은 국내외 4년제 학사 이상이며, 우대사항으로는 금융회사 정보보호·개인정보보호 담당자 근무 경력 2년 이상, 정보보호 또는 개인정보보호 관련 석·박사 학위, CPPG·ISMS-P인증심사원·CISA·CISSP·정보보안기사 등 전문 자격증 보유자가 포함된다. 이 외에도 AI·클라우드 도입 관련 개인정보보호 검토 경험, 제로트러스트 아키텍처 설계 유경험자, 국내외 해킹대회 입상자, Splunk 개발 경험 3년 이상 등 분야별 세부 우대사항도 함께 제시됐다. 근무지는 서울과 미래 등 총 3개 지점에서 이뤄질 예정이다. 개인정보보호 직무는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센터원빌딩에서, 정보보호 관련 직무는 여의도 전산센터에서 근무하게 되는 구조로, 각 직무의 성격에 따라 근무 지점이 나뉘어 있다는 점도 참고할 만하다. 자세한 내용은 미래에셋증권(주)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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