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하나은행, 영업점텔러 채용 (주)하나은행이 강북·종로·중앙 지역 영업점에서 근무할 텔러를 모집한다. 이번 채용은 종로 동대문출장소와 중앙 아차산역 지점을 포함한 영업점 텔러 부문에서 진행되며, 은행 창구 업무에 관심 있는 경력자들의 지원을 기다리고 있다. 정확한 채용 인원은 지점별 채용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별도로 명시되지는 않았다. 영업점텔러로 채용되면 입출금 업무를 비롯해 계좌와 카드의 신규 개설 및 각종 제신고 업무를 처리하게 된다. 또한 전자금융 관련 업무와 외환 업무도 함께 수행하며, 창구를 찾는 고객들을 직접 대면하며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안내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은행 영업점의 최전선에서 고객과의 접점을 담당하는 만큼, 정확성과 친절한 응대가 함께 요구되는 직무다. 지원을 위해서는 은행텔러로 1년 이상 근무한 경력이 필요하며, 성별과 학력, 나이에는 제한을 두지 않는다고 공고에 명시되어 있다. 우대사항으로는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의한 취업보호 대상자와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에 의한 대상자가 포함된다. 근무지는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272(종로6가)와 서울특별시 광진구 천호대로 651(중곡동) 두 곳으로, 지원서 작성 시 희망 근무 지점을 1지망과 2지망까지 기재하도록 안내되어 있다. 자세한 내용은 '(주)하나은행'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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