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 연금지원실 경력직 채용 하나증권이 연금지원실 인력 보강을 위한 경력직 채용을 진행한다. 이번 채용은 개인형 연금 업무와 전산시스템 개발 분야에서 실무를 담당할 인재를 찾는 자리로, 근무지는 여의도로 확정됐다. 정확한 채용 인원은 별도로 공개되지 않았지만, 유관 경력을 갖춘 인재를 중심으로 선발이 이뤄질 예정이다. 입사자는 개인연금과 IRP 등 개인형 연금 운영 업무를 기획하고, 비대면 채널 서비스를 개선하는 일을 맡게 된다. 아울러 연금 관련 제도나 세법이 개정될 때마다 이에 발맞춰 업무 프로세스를 정비하고 대응하는 역할도 함께 수행하게 된다. 단순히 시스템을 관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제도 변화에 따라 유연하게 서비스를 조정해나가는 능력이 요구되는 직무라 할 수 있다. 지원 자격으로는 유관 경력 2년 이상을 보유한 자여야 하며, 학력은 전문학사 학위 이상 소지자로 제한된다. 우대사항으로는 금융사에서 연금 관련 업무를 경험한 인재나 전산 업무개발 및 서비스 운영 경험을 갖춘 인재가 꼽혔으며, 투자자산운용사 등 금융 관련 자격증을 보유한 경우에도 우대받을 수 있다. 근무지는 여의도로 명시돼 있어, 서울 여의도 인근에서 근무를 희망하는 지원자들에게 적합한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자세한 내용은 하나증권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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