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Customer Relations Management Specialist 채용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주)가 Customer Relations Management Specialist 채용을 진행한다. 이번 채용은 자동차 교환·환불 중재와 소비자 분쟁 대응 업무를 맡을 경력직을 대상으로 하며, Technical Operations & Customer Management 조직 내에서 근무하게 된다. 고객 불만 처리와 중재 절차 대응 경험을 갖춘 인력을 찾는 채용으로, 서울 지역에서 근무를 시작하게 된다. 주요 업무는 중재신청건 접수 및 접수정보 기반 사건요약 작성부터 시작된다. 수리이력과 증빙서류 확인을 통한 하자 존부 검토를 진행하고, 검토 결과를 바탕으로 교환환불 요건 부합 여부를 판단해 MBK 답변서를 준비·제출하는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중재심리에 참석해 중재위원의 질의에 대응하고 심리 결과를 follow-up하며 추가 답변서를 준비·제출하는 과정도 담당하게 된다. 필요한 경우 외부 법무법인을 선임해 대응을 협업하며, 중재 판정에 따른 교환·환불, 비용 정산, 내부 승인 및 고객 통지 등 이행 관리까지 이어진다. 이 외에도 협의 종결이 적합한 사건을 식별해 보상 원칙과 협상 범위를 수립하고, 내부 승인 기준에 따라 보상안을 상신해 고객·파트너사와 협상하여 합의를 도출하는 업무를 경험하게 되며, 한국소비자원 등 유관기관에서 접수된 민원·분쟁조정 사건의 사실관계와 기술 쟁점을 검토해 답변서를 회신하고 분쟁조정위원회에 참석해 조정안의 수용 여부를 검토·결정하는 역할도 수행한다. 아울러 사건 처리 로그를 관리하고 이를 기반으로 경영진 리포트를 작성·보고하는 업무도 포함된다. 지원 자격은 자동차공학·기계공학·법학 등 관련 분야 학사 이상 학위를 필수로 하며, 자동차 고객불만, 교환·환불 중재, 소비자 분쟁 관리 관련 업무 경험 7년 이상이 요구된다. 우대 사항으로는 자동차관리법상 교환환불 중재제도(한국형 레몬법) 및 중재 절차에 대한 이해, 소비자기본법 및 소비자분쟁조정 절차에 대한 이해가 포함된다. 또한 차량 구조 및 파워트레인·전장·섀시 등 주요 시스템에 대한 자동차 공학 지식과 수리이력·정비 기록 등 기술 자료 해석 능력, 기술팀과의 협업 역량도 요구된다. 고객 협상과 갈등관리 능력, 합리적 보상안 수립 및 합의 도출 능력, 답변서·보고서 등 공식 문서 작성 및 데이터 기반 리포팅 역량, 영어 문서 작성 및 커뮤니케이션 역량도 우대 요소로 제시됐다. 근무지는 서울 Seoul Square다. 자세한 내용은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주)'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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