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케이쉴더스, 보안관제 인턴 채용 에스케이쉴더스가 KISA 아카데미 교육 수료생을 대상으로 보안관제 분야 신입 인력 채용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은 국내 정보보안 전문기업으로 자리매김한 에스케이쉴더스가 보안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마련한 전용 채널을 통해 이뤄지며, KISA 아카데미 교육을 수료한 지원자만 지원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모집 부문은 보안관제 한 분야로, 침해위협 대응 실무를 익힐 신입 인력을 선발할 예정이다. 합격자는 침해위협 모니터링 및 대응 업무를 기본으로 수행하며, IDS/IPS와 WAF 등 보안관제 시스템을 운영하고 관리하는 역할도 맡게 된다. 이와 함께 보안 장비의 설정을 변경하고 정책을 관리하는 업무, 네트워크와 시스템의 보안 로그를 분석하는 업무도 함께 경험하게 된다. 또한 대내외에서 접수되는 신고건과 관련해 IP나 도메인을 차단하고 후속 조치를 취하는 실무도 담당하게 된다. 단순한 모니터링을 넘어 실제 위협에 대응하는 전 과정을 경험할 수 있는 구조다. 지원 자격은 학사 이상의 학력을 갖춘 신입자로,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고 채용부적격 사유에 해당하지 않아야 한다. 우대사항으로는 정보보안 관련 유관 학과 전공자와 정보처리기사 등 관련 자격증을 보유한 지원자가 꼽힌다. 경력 여부와 무관하게 신입을 대상으로 모집이 이뤄지는 만큼, 관련 교육을 수료한 인재라면 도전해볼 수 있는 기회로 보인다. 근무지는 경기 판교 소재 SK쉴더스 관계사를 비롯해 분당 등 총 4개 지점으로 확인된다. 자세한 내용은 에스케이쉴더스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IT개발·데이터>네트워크·보안엔지니어>보안관제|IT개발·데이터>네트워크·보안엔지니어>보안관제|IT개발·데이터>네트워크·보안엔지니어>정보보안|IT개발·데이터>네트워크·보안엔지니어>보안솔루션|IT개발·데이터>네트워크·보안엔지니어>IS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