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CJ ENM, Mnet Plus 콘텐츠 전략(Acquisition) 경력채용 (주)CJ ENM이 Mnet Plus 콘텐츠 전략(Acquisition) 부문에서 경력직 채용을 진행한다. 이번 채용은 플랫폼 고유의 아이덴티티를 완성할 차별화된 콘텐츠 라인업을 독립적으로 구축할 인재를 찾는 자리로, OTT·방송사·디지털 콘텐츠 제작사 등에서 콘텐츠 수급 경력을 쌓은 6년 이상 경력자를 대상으로 한다. 자사의 강력한 Captive 콘텐츠 및 오리지널 라인업을 축으로 삼아, 이와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외부 콘텐츠를 발굴하고 수급하는 전략적 핵심 역할을 맡게 된다. 실제 업무는 플랫폼 맞춤형 수급 전략과 실행안을 수립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자사 오리지널 및 Captive 콘텐츠(Mnet, KCON 등) 라인업과의 시너지를 고려해 외부 콘텐츠 포트폴리오를 기획하고 소싱하는 일이 핵심 업무로, 디지털 콘텐츠 제작사, MCN, 엔터테인먼트사 등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플랫폼 타겟에 최적화된 트렌디한 콘텐츠를 확보하게 된다. 여기에 더해 제안, 조건 협상, 계약서 검토, 정산 및 사후 관리까지 수급 프로세스 전반을 독립적으로 책임지고 실행하는 역할도 수행한다. 배정된 예산 내에서 콘텐츠별 시청 지표 및 유입 기여도를 분석해 롱테일 및 버티컬 콘텐츠의 효율을 극대화하는 데이터 기반 관리 업무 역시 담당하게 된다. 지원자격으로는 OTT, 방송사, 디지털 콘텐츠 제작사, MCN, 엔터테인먼트사 등에서 콘텐츠 수급/유통/라이선싱 경력 만 6년 이상 혹은 그에 준하는 역량을 보유한 사람을 요구하고 있다. K-POP 및 디지털 미디어 생태계에 대한 깊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팬덤 및 MZ 타겟을 움직이는 콘텐츠를 알아보는 선구안, 국내 주요 디지털 콘텐츠 제작사·뉴미디어 플랫폼·연예 기획사 등과의 견고한 인적 네트워크도 요구 조건으로 제시된다. 우대사항으로는 K-POP 아이돌 기반 예능, 웹드라마, 미드폼/숏폼 콘텐츠 수급 또는 제작 참여 경험자, 자사 IP와 연계한 외부 콘텐츠 패키징/편성 다각화 경험자, 미디어 라이선스 관련 법률에 대한 전문적 이해도 보유자가 언급됐다. 근무지는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한 CJ ENM센터다. 자세한 내용은 (주)CJ ENM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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