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철도(주), 2026년 기간제 근로자(2차) 공개채용 진행 서울교통공사의 자회사로 수도권 서남부 지역의 철도 운영을 담당하고 있는 서해철도(주)가 2026년 기간제 근로자 2차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이번 채용은 기간제 근로자 3명을 모집하는 규모로, 서해선 일대 역사 운영 및 시설 관리를 함께 이끌어갈 인재를 찾고 있다. 채용된 인원은 서해선 소사(부천)~원시(안산) 구간의 총 12개 역사 운영 업무를 담당하게 되며, 역사 내 시설물 유지관리 업무도 함께 수행하게 된다. 철도 현장에서 실제 역사 운영의 흐름을 경험하게 되며, 시설물의 상태를 점검하고 관리하는 실무 중심의 업무를 맡게 된다. 이번 공고에는 별도의 자격요건 및 우대사항이 구체적으로 명시되어 있지 않으며, 세부 지원 조건은 채용공고 첨부파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고용형태는 계약직이며, 근무지는 소사(부천)와 원시(안산) 일대로 서해선 구간 내에서 근무하게 된다. 지원서 접수는 2026년 6월 11일(목)부터 6월 21일(일) 오전 10시까지 이메일(
[email protected])을 통해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서해철도(주)'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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