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상사, 유지 영업 부문 경력사원 채용 나서 롯데상사가 2026년 6월 유지 영업 직무의 경력사원 채용을 진행한다. 이번 채용은 영업(유지) 단일 직무로 운영되며, 정규직 형태로 본사 근무 인력을 모집할 예정이다. 이번에 채용하는 영업(유지) 직무에서는 국내 식용 및 비식용 유지 품목 영업을 비롯해 급식, 식자재, 프랜차이즈, 마트, 편의점, 온라인 등 다양한 채널을 대상으로 신규 고객을 발굴하는 업무를 맡게 된다. 사업 확장 모델을 수립하고 고객사에 맞는 솔루션을 제공하는 역할도 함께 담당하며, 해외 원료 소싱 업무에도 참여하게 된다. 손익·재고·채권 관리를 포함한 영업 관리 전반을 아우르는 만큼, 영업의 기획부터 사후 관리까지 폭넓은 업무를 경험하게 된다. 지원을 위해서는 4년제 학사 학위 보유가 필수이며, 관련 업무 경력 4년 이상 7년 이하를 갖춘 인재를 대상으로 한다. 식품 기업 근무 경력 보유자 또는 B2B·B2C 국내 영업 및 영업관리 경력자라면 지원 자격을 충족하게 된다. 유지 품목 관련 업무 경험자나 원료 소싱·외주 가공·물류 등 SCM 관리 경험자, 그리고 식품·화학 등 관련 전공자는 우대 대상에 해당한다. 이번 채용은 정규직으로 근무지는 서울 대치동 본사이며, 지원서 접수는 2026년 6월 4일 오후 5시부터 6월 17일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롯데상사'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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