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신문사, 기자직·경영관리직 수습사원 공개채용 실시 한겨레신문사가 기자직(취재·편집, 사진)과 경영관리직(기획·예산·재경, 영업·마케팅) 분야의 수습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기자직은 취재·편집과 사진 두 분야로 나뉘며, 경영관리직은 기획·예산·재경과 영업·마케팅 분야로 구성되어 있어 저널리즘과 경영 양쪽 방면에서 지원자를 모집하는 구조다. 기자직(취재·편집)은 지면, 영상, 디지털 영역 등에서 취재, 보도 및 편집을 담당하게 되며, 기자직(사진)은 지면, 영상, 디지털 영역 등에서 사진 취재 및 보도를 맡게 된다. 경영관리직 중 기획·예산·재경 분야는 경영계획 수립 및 예산관리, 경영운영 지원, 재무회계 및 세무 업무를 수행하게 되고, 영업·마케팅 분야는 신문광고영업, 신문판매영업, 디지털서비스 및 상품전략 마케팅 업무를 경험하게 된다. 나이와 학력 제한이 없어 다양한 배경의 지원자가 응시할 수 있으며, 기자직(취재·편집)의 경우 공인 국어 시험 성적 및 영어 시험 성적의 기준점수 충족이 요구된다. 기자직(사진)과 경영관리직은 공인 영어 시험 성적 기준점수 충족이 지원 자격으로 명시되어 있으며, 취업보호 및 국가보훈 대상자는 관계 법령에 따라 우대받게 된다. 근무지는 서울 마포구 공덕동 한겨레신문사 본사이며, 지원 접수는 2026년 6월 24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한겨레신문사'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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