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바이오팜, Clinical Trial Manager 경력직 채용… 방사성의약품 임상 운영 전문가 모집 SK바이오팜이 Clinical Trial Manager(CTM) 경력직 채용을 진행한다. 이번 채용은 정규직 1개 직무를 대상으로 하며, 임상시험 운영 전반을 책임질 전문 인력을 영입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에 채용하는 Clinical Trial Manager는 Phase I부터 IV에 이르는 복잡한 임상시험의 실행을 독립적으로 책임지게 되며, 방사성의약품 및 영상 관련 임상시험 운영 지원과 CRO 및 벤더 일상 감독을 수행하게 된다. 한국 내 수행되는 임상시험의 주요 임상운영 담당자 역할을 맡으며, 프로토콜 및 개정서 문서 검토와 조정을 주도하고 ICF, IRB/EC 신청·답변, CRF, 연구계획서 검토 및 조정 업무도 함께 담당하게 된다. 또한 CRO 및 벤더 선정 프로세스를 주도하고 방사성의약품 제조·영상·물류 벤더 평가 및 관리자 승인을 위한 권고안을 제시하며, 내부 및 외부 연구관리팀(SMT)을 이끌고 부서 간 협업을 보장하는 역할도 수행하게 된다. 이 밖에도 연구 수명주기 전반에 걸쳐 운영 일정을 추적하고 성과 지표를 모니터링하며, SKLSI 임상 공급 그룹과 협력하여 의약품 공급의 적절한 예측·관리·책임을 보장하고 재무·아웃소싱 관련 기능팀과 함께 연구 예산 계획, 예측, 추적 및 조정 활동에도 참여하게 된다. 지원을 위해서는 생명과학, 약학, 간호학 또는 관련 전공의 학사 이상 학위가 필요하며, 석사 학위를 우대한다. 경력 요건으로는 CRA로서 3년 이상의 현장 모니터링 경험을 포함해 6~12년의 임상시험 관련 경력이 요구된다. GCP/ICH, 임상시험 설계, 규제 프로세스 및 글로벌 임상 개발 프로세스에 대한 충분한 이해가 필요하며, 방사성의약품 및 영상 기반 임상시험 지원 경험도 필수 요건에 포함된다. 우대사항으로는 커뮤니케이션·영향력 발휘·협상 능력과 강력한 프로젝트 관리 역량, 다학제 임상팀을 독립적으로 이끌 수 있는 능력이 요구되며, 글로벌 매트릭스 환경에서의 협업 능력과 한국 내 초기 단계 종양학 연구 지원 경험 및 국내 규제·IRB 요건에 대한 이해도 갖춘 지원자를 우대한다. 이번 채용은 정규직으로, 근무지는 경기도 판교다. 지원 접수는 2026년 6월 10일부터 6월 24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진행되며, 전형 절차는 서류전형, 필기전형(SKCT), 면접전형, 채용검진 및 처우협의를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하게 된다. 자세한 내용은 'SK바이오팜'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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