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R그룹, AM사업부 1공장 생산관리 경력직 채용 나서 CTR그룹이 경상남도 창녕군에 위치한 CTR AM 1공장의 생산관리 부문 경력직 채용을 진행한다. 전 세계 37개 완성차 브랜드에 부품을 납품하는 글로벌 자동차 부품 기업인 CTR그룹은 이번 채용을 통해 애프터마켓 사업부의 생산 및 자재 운영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번에 채용하는 생산관리 직무에서는 자재조달과 협력사 생산 및 운영 관리를 비롯해 구매 PO 생성 및 조정, 협력사 주차별 생산계획 관리, 납기 관리 등의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또한 사급자재 관리와 자재 입출고 관리를 포함한 재고 관리 전반을 맡으며, MPR 발주 시스템의 정합성 점검과 CAPA 관리 시스템 운영 등 시스템 관리 업무도 함께 경험하게 된다. 지원 자격은 경력 5년 이상, 대졸 이상(4년제)으로, 생산운영 및 생산관리 관련 전공 지식을 보유한 인재를 찾고 있으며 다양한 부서 및 협력사와 유연한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분, 공정 관리 및 외주 업체 관리 경험자를 우선한다. 생산 및 생산관리 등 유관 자격을 보유하거나 산업공학, 기계공학 전공자라면 우대를 받을 수 있다. 고용 형태는 정규직이며, 신입사원의 경우 인턴(수습) 3개월 근무 후 평가를 거쳐 정규직 전환 여부를 결정한다. 근무지는 경상남도 창녕군 영산면 서리상촌길 307-29 CTR AM 1공장이며, 채용 전형은 서류 전형, 1차 직무 면접, 2차 리더 면접, 최종 합격 순으로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CTR그룹'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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