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2026년 신입사원 공개채용…디지털사이니지 영업·마케팅기획·사업기획 3개 부문 모집 동아일보사가 2026년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이번 채용은 디지털사이니지 영업, 마케팅기획, 사업기획 총 3개 부문을 대상으로 하며, 모두 정규직으로 채용할 예정이다. 서류 접수는 오는 6월 4일부터 시작되며, 각 부문별로 담당하게 될 업무의 성격이 뚜렷하게 구분되어 있어 지원자는 자신의 관심 분야에 맞춰 지원 방향을 설정할 수 있다. 디지털사이니지 영업 부문에서는 디지털사이니지 광고 영업을 비롯해 신규 광고주 개발 및 대행사 커뮤니케이션, 옥외 광고시장 분석 기반 영업 전략 고도화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마케팅기획 부문은 제휴·브랜드마케팅·상품기획을 아우르며, 본사 IP 활용 신규 수익사업 기획 및 운영, 온·오프라인 마케팅 기획 및 운영, SNS 콘텐츠 제작 및 채널 운영 등의 업무를 경험하게 된다. 사업기획 부문은 문화사업과 신사업 영역으로 나뉘어 문화사업(콩쿠르·공연·전시) 기획 및 운영, 문화·스포츠 기반 신규 사업 기획 및 운영, 언론·SNS 대외 커뮤니케이션 및 콘텐츠 기획 업무를 맡게 된다. 지원 자격은 2026년 8월 졸업 예정자 또는 학사·석사 학위 소지자로, 세 부문 모두 신입 기준으로 모집한다. 부문별 우대사항을 살펴보면, 디지털사이니지 영업의 경우 관련 업계 근무 경험, 고객·파트너사와의 커뮤니케이션 경험, 광고·미디어 영업 분야에 대한 관심을 갖춘 지원자를 우대한다. 마케팅기획 부문은 AI·데이터 분석 툴 활용 능력, 온라인 스토어 유입·구매 전환을 위한 운영 경험, 광고주 대상 매체 제안 및 커뮤니케이션 경험을 갖춘 지원자를 우대하며 포트폴리오 제출 시 추가 우대를 받을 수 있다. 사업기획 부문은 공연·전시·문화·스포츠 관련 직무 경험, 어학 능력 우수자, SNS 콘텐츠 기획 및 제작 경험을 우대하며, 해당 부문은 포트폴리오 제출이 필수다. 서류 접수는 2026년 6월 4일 오전 10시부터 6월 19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되며, 이후 1차 면접, 2차 PT 면접, 임원 면접, 채용검진을 거쳐 8월 입사를 목표로 전형이 진행된다. 근무 형태는 정규직이며, 최종 합격자는 수습사원으로 임용된 후 사규에 따라 처우가 결정된다. 자세한 내용은 '동아일보'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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