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디자인1팀 VFX(2D) 경력직 계약직 채용 진행 MBC가 디자인1팀 VFX(2D) 담당 경력직 계약직 채용을 진행한다. 이번 모집은 드라마와 특집 프로그램의 영상 후반 작업을 함께 이끌어 갈 인재를 찾기 위한 것으로, 계약기간은 1년이며 평가에 따라 1년 추가 연장도 가능하다. 이번 채용을 통해 선발된 인원은 드라마 및 특집 프로그램의 VFX 2D 컴퍼지팅을 담당하게 된다. 구체적으로는 Nuke를 비롯한 합성 툴을 활용해 실사 영상과 CG 요소를 자연스럽게 결합하는 작업을 수행하며, PM 업무를 병행할 수 있는 지원자는 우대를 받게 된다. 지원 자격은 Nuke 외 합성 툴을 활용할 수 있는 2D 컴퍼지터로, 학력은 대졸 이상이며 관련 경력을 보유한 자를 대상으로 한다. 연봉은 경력 및 사내 기준에 따라 책정되며, 경력 3년차 이상의 경우 4,200만 원대 지급이 가능하다. 자기소개서 내 해당 항목에 온라인 제작 포트폴리오 URL을 반드시 기재해야 하며, 이미지 파일(PDF, JPG) 또는 영상 파일(GIF, MP4, MOV) 형식으로 제출할 수 있다. 고용형태는 계약직(1년)이며, 지원 접수는 2026년 7월 12일(일) 24시까지 MBC 채용 홈페이지(recruit.mbc.co.kr)를 통해서만 가능하다.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는 7월 14일(화), 면접전형은 7월 16일(목)으로 예정되어 있으며, 최종합격자의 입사 예정일은 8월 초다. 자세한 내용은 'MBC'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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