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samsunglife.com
우리는 국내 1위 생명보험사라는 타이틀에 안주하지 않고
생명보험과 손해보험, 금융과 제조, 기술과 서비스까지
서로 다른 영역을 연결하여 사업의 판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생활금융 전반을 리딩해 나아갈 삼성생명과
새로운 성장의 시대를 함께할 여러분을 찾습니다.
병역필 또는 면제로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분
[공통우대사항]
학사 취득 후 4년 이상 유관경력 보유하신 분
※ 석/박사 학위취득(예정)자의 경우 수학기간을 경력기간으로 인정합니다.
AI 보안정책 운영/점검
- AI 거버넌스 및 규제 대응 (Governance & Compliance)
- 금융권 규제 및 가이드라인에 기반한 내부 AI 보안 정책 수립 및 점검 체계 운영
- 생성형 AI 솔루션 도입 및 사내 시스템 연동 시 위험 평가(Risk Assessment) 및 보안성 심의 수행
- AI 모델 및 서비스 보안 (AI Model & Service Security)
- 생성형 AI(LLM) 대상 프롬프트 인젝션(Prompt Injection), 탈옥(Jailbreaking), 데이터 오염(Poisoning), 모델 역공학 등 위협 분석 및 대책 마련
- AI 모델에 대한 시나리오 기반 모의 공격(레드티밍) 수행 및 모델 취약점 개선 가이드 도출
- AI 학습 및 추론 데이터 내 개인정보(PII) 및 중요 신용정보 비식별화 기술 적용, 데이터 유출(DLP) 방지 체계 설계
- 보안 인프라 및 아키텍처 설계 (Security Infrastructure)
- AI Gateway, Inline Proxy 를 활용한 인바운드/아웃바운드 트래픽 실시간 필터링 체계(가드레일 시스템) 구축
- Purview RMS, DLP 등 정보유출방지 솔루션과 AI 서비스의 안전한 연동 및 고객 정의 키(CMEK) 기반의 데이터 암호화 체계 지원
- Azure Entra ID 조건부 액세스(Conditional Access) 등 Identity & Access Management(IAM) 기반의 보안관리 및 SIEM/SOAR 운영
※ 석/박사 학위취득(예정)자의 경우 수학기간을 경력기간으로 인정합니다.
- 정보보안, 컴퓨터공학, AI 등 유관전공 석/박사 학위 보유하신 분
- 보안 분야 연구실적 보유하신 분(논문, 특허, 수상이력 등)
- 정보보안기사, 정보처리기사 등 관련 자격 보유하신 분
- AI 활용 다양한 에이전트 개발 경험을 보유하신 분
※ 근무지역 및 근무형태 관련 보다 자세한 사항은 '참고사항' 확인 부탁드립니다.
- 자유 양식의 지원서를 작성하여 '이력서 첨부'란에 등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필수제출)
(파일명 : 이력서_성명_지원직무)
- 증빙서류는 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하여 제출합니다. (별도 안내 예정)
ㆍ졸업증명서(원본) / 성적증명서(원본) / 경력증명서(원본) 각 1부
ㆍ기타 자격증 및 확인서
ㆍ삼성채용홈페이지(https://www.samsungcareers.com)에 로그인하여 지원서를 작성하시면 됩니다.
※계정이 없으신 분들은 먼저 회원가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ㆍ지원서는 2026년 6월 22일(월) 오후 5시(한국시간)까지 제출하셔야 합니다.
※ 채용 서류 반환 관련 안내
회사는 채용 전형 과정에서 지원자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입사지원서를 비롯하여 채용과 관련된 모든 서류는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받고 있습니다. 채용 과정에서 서류를 직접 제출 받은 경우,
해당 서류를 반환해 드리고 있사오니 자세한 내용은
지원가이드 - 채용서류 반환신청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ㆍ지원서는 삼성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며, 그 외의 개별 접수는 받지 않습니다.
ㆍ국가등록장애인 및 국가보훈대상자는 관련법 및 내부규정에 의거하여 우대합니다.
ㆍ지원서에 기재한 내용이 사실과 다르거나, 학위증명서 등 관련 서류 미제출 또는 허위 서류 제출 등의 경우 채용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ㆍ최종합격시 직급 및 처우는 개인별 경력사항을 고려하여 본인 협의 후 결정됩니다.
ㆍ전형단계별 결과는 삼성채용홈페이지(https://www.samsungcareers.com)에 로그인하여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ㆍ입사지원자께서는 입사지원 시점부터 채용전형 전체 과정에 걸쳐 전/현직 직장의 영업비밀을 침해하는 일이 없도록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