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케미칼(GC), 울산공장 건축·토목 분야 경력직 정규직 채용 나서 SK케미칼(GC)이 울산공장의 건축·토목 업무를 담당할 경력직 구성원 채용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모집은 건설·플랜트 설계(건축) 직무 분야로, 정규직 전환을 전제로 한 채용이다. 이번에 채용하는 인력은 울산공장 내 신·증설 및 개조·개선 프로젝트의 런칭 단계부터 참여해 토목·건축 분야의 투자비와 일정을 산출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이와 함께 해당 프로젝트의 토건 분야 EPC 전 과정을 수행하며, 공장 내 노후 구축물에 대한 안전진단과 보강·보수 업무도 함께 담당하게 된다. 공장 시설의 안전성을 유지하면서도 신규 투자 프로젝트를 실질적으로 이끌어가는 역할인 만큼, 현장 경험과 기술적 역량이 두루 요구되는 직무라 할 수 있다. 지원을 위해서는 건축공학 또는 토목공학 전공의 학사(4년제) 이상의 학위를 보유해야 하며, 5년 이상의 건축·토목 분야 업무 경험을 갖춘 경력자를 대상으로 한다. 건축기사 또는 토목기사 자격증을 보유한 경우 우대하며, 건축·토목 분야 EPC 수행 경험이 있거나 건축·토목 설계도서 검토 경험을 보유한 지원자 역시 우대 대상에 해당된다. 근무지는 울산광역시 남구 처용로에 위치한 SK케미칼 울산공장이며, 고용 형태는 정규직이다. 지원 접수는 2026년 6월 11일부터 6월 25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되며, 전형 절차는 서류전형, SKCT검사, 면접전형, 채용 검진, 최종 합격 순으로 이어진다. 자세한 내용은 'SK케미칼(GC)'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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