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메디슨, 설명가능 AI(XAI) 개발 경력사원 모집 삼성메디슨이 초음파 영상 진단 보조 시스템에 활용되는 설명가능 인공지능(XAI) 개발 분야의 경력사원 채용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채용은 AI 개발 직무 단일 분야로 진행되며, 초음파 진단기기 전문 기업으로서 의료 AI 기술 고도화를 위한 인재를 찾고 있다. 이번 직무에서는 초음파 영상 진단 보조를 위한 머신러닝·딥러닝 모델 및 LLM의 신뢰성 향상을 위해 설명가능 인공지능(XAI) 기술 개발을 담당하게 된다. 또한 기존 진단 모델의 판단 근거를 시각적·수치적으로 제시하는 기술 개발을 경험하게 되며, LLM을 활용하여 의료진에게 자연어 설명을 생성 및 제공하는 기술 개발도 함께 맡게 된다. 즉, AI 모델이 내린 판단을 의료진이 신뢰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근거를 시각화하거나 언어로 풀어주는 기술 전반을 다루는 직무라고 할 수 있다. 지원을 위해서는 학사 취득 후 4년 이상의 유관 경력이 필요하며, 석·박사 학위 취득(예정)자의 경우 수학 기간을 경력 기간으로 인정한다. 다양한 ML·DL 모델에 대한 XAI 방법론 적용 경험, LLM 파인튜닝 및 RAG 시스템 구축 경험, 딥러닝 프레임워크와 Python 활용 능력, 모델 불확실성 추정 및 신뢰도 정량화 기술 보유, 최신 AI 논문을 빠르게 구현하고 검증할 수 있는 능력, 뛰어난 문제 해결 능력과 창의적 사고를 갖춘 인재를 필요로 한다. 의료 영상 분석 모델에 대한 XAI 적용 경험, GraphRAG를 적용한 시스템 연구 및 개발 경험, 의료 도메인 데이터 처리 및 분석 경험이 있는 지원자는 우대받을 수 있다. 이번 채용은 정규직(유연근무제) 형태로 진행되며, 근무지는 서울 5호선 강동역과 연결된 사무소다. 지원서 접수는 2026년 6월 16일부터 6월 28일 23시 59분까지이며, 전형은 지원서 접수, 서류전형, 면접전형, 건강검진, 최종합격 순으로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삼성메디슨'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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