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클라우드, 한국어·영어 구사 가능한 생성형 AI 전문 엔지니어 채용 구글 클라우드(Google Cloud)가 서울을 근무지로 하는 생성형 AI 분야의 Forward Deployed Engineer(FDE) 채용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채용은 미드레벨(Mid) 경력자를 대상으로 하며, 한국어와 영어를 모두 유창하게 구사할 수 있는 인재를 모집한다. 이번 직무는 단순한 기술 자문이 아닌, 고객사의 환경에 직접 참여해 AI 솔루션을 함께 구축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구체적으로는 복잡한 AI 애플리케이션의 개발자로서 빠른 프로토타입에서 멀티 에이전트 시스템, MCP 서버 등 프로덕션 수준의 에이전틱 워크플로우로 전환하는 작업을 담당하게 되며, 구글의 AI 제품과 고객사의 실제 인프라(API, 레거시 데이터 사일로, 보안 경계 등) 사이를 잇는 코드를 설계하고 작성하는 일도 경험하게 된다. 또한 에이전틱 시스템이 정확성·안전성·지연 시간 요건을 충족할 수 있도록 고성능 평가 파이프라인과 옵저버빌리티 프레임워크를 구축하고, 현장에서 반복적으로 발견되는 패턴과 마찰 지점을 재사용 가능한 모듈이나 공식 제품 기능 요청으로 전환하는 역할도 수행하게 된다. 아울러 고객사 엔지니어링 팀과 함께 구글 수준의 개발 모범 사례를 정착시켜 장기적인 프로젝트 성공과 높은 최종 사용자 도입률을 이끌어내는 업무도 함께 담당하게 된다. 지원을 위해서는 공학, 컴퓨터 과학 또는 관련 분야의 학사 학위 혹은 이에 준하는 실무 경험이 필요하며, Python 또는 유사한 코딩 언어를 활용한 소프트웨어 개발 경력이 2년 이상 요구된다. 또한 프로덕션 수준의 AI 기반 솔루션을 기획부터 출시까지 이끈 경험과 GCP 등 클라우드 플랫폼에서 AI 시스템을 설계한 경험, 벡터 데이터베이스와 RAG 유사 아키텍처를 활용해 구조적·비구조적 데이터 파이프라인을 구축한 경험이 필요하다. 우대사항으로는 AI, 컴퓨터 과학 또는 관련 기술 분야의 석사 또는 박사 학위 소지자, LangGraph·CrewAI·ADK 등의 프레임워크와 ReAct·자기 반성·계층적 위임 등 복잡한 패턴을 활용한 멀티 에이전트 시스템 구현 경험, 기술 발견 세션 주도 경험, 토큰/초·요청당 비용 등 LLM 네이티브 지표에 대한 지식과 상태 관리 및 세밀한 추적 최적화 기법에 능숙한 인재를 우대한다. 근무지는 대한민국 서울이며, 고용 형태 및 세부 지원 일정 등 추가적인 내용은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구글 클라우드'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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