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L&C, 세종사업장 환경안전 분야 경력사원 채용 나서 현대L&C가 세종사업장에서 근무할 환경안전 분야 경력사원 채용을 진행할 예정이다. 건축자재 전문기업인 현대L&C는 인테리어스톤, 창호, 표면마감재, 벽지 및 바닥재 등 다양한 건축자재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이번 채용을 통해 세종사업장의 환경안전 관리 역량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채용하는 환경안전 직무에서는 통합환경허가 사업장에 대한 사후환경 관리를 비롯해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의 인허가와 관리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아울러 화학물질 관리법에 따른 유해화학물질 영업허가 대응 업무를 수행하며, ISO14001 및 녹색기업 인증 관련 대응 업무도 함께 경험하게 된다. 지원 자격은 환경공학 또는 관련학과 학사·석사 이상 기졸업자로, 1년 이상의 경력을 보유한 자여야 하며 대기환경기사 또는 수질환경기사 자격증 소지자이자 환경기술인 선임이 가능한 자를 모집한다. 우대사항으로는 통합환경허가 담당 유경험자, 소방·위험물 안전관리 유경험자, 제조업 현장 안전관리 유경험자, 세종 인근 거주자가 해당된다. 고용형태는 정규직(일반직 경력사원)으로, 처우는 협의가 가능하며 근무지는 세종특별자치시 부강면 부강금호로 37 소재 세종사업장으로 사택 지원도 받을 수 있다. 지원 접수는 2026년 6월 10일부터 6월 28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현대L&C'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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