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ti, Investment Banking Analyst 정규직 채용… 자본시장 및 M&A 자문 업무 담당할 인재 모집 글로벌 금융기업 Citi가 Investment Banking Analyst 직무의 정규직 채용을 진행한다. 이번 채용은 기업 인수합병(M&A), 자본 조달, 전략적 재무 자문 등 투자은행 핵심 업무를 함께 이끌어갈 인재를 선발하기 위한 것으로, Institutional Banking 팀의 일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이 직무에서는 클라이언트 제안서 및 전략 계획에 활용되는 복잡한 재무 데이터를 조직하고 분석하는 업무를 중심으로, 피칭 및 실제 거래를 위한 서면 권고안, 평가 자료, 통계 자료를 준비하는 역할도 담당하게 된다. 경제 및 재무 조사를 수행하고, 전체 산업 및 시장 동향과 비교하여 기업의 재무 성과를 평가하는 작업도 병행하며, 평가 목적의 복잡한 재무 모델을 직접 구축하는 경험도 하게 된다. 투자은행 팀의 주니어 멤버로서 시니어 CIB 임원 및 전문가들과 협력하며 다양한 클라이언트 트랜잭션과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구조로 운영된다. 지원 자격은 관련 분야 2~5년의 경력을 보유한 자로, 재무(Finance) 또는 경영학(Business Administration) 관련 학사 학위가 요구된다. Series 79 및 63 라이선스를 보유하고 있어야 하며, 명확하고 간결한 문서 작성 및 커뮤니케이션 능력,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마감 기한에 맞춰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역량도 필요하다. 고용 형태는 정규직(Full time)이며, 상세한 지원 일정 및 근무 지역 등 추가 정보는 채용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Citi'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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