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메디슨, 해외인허가 경력사원 정규직 채용 진행 삼성메디슨이 해외인허가 직무의 경력사원 정규직 채용을 진행할 예정이다. 초음파 진단기기 전문 기업인 삼성메디슨은 영상의학과, 산부인과, 정형외과 등 다양한 진료 분야에서 AI 진단 보조 기능을 개발하며 글로벌 의료기기 시장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이번 채용을 통해 해외 의료기기 인허가 업무를 함께 이끌어 나갈 인재를 찾고 있다. 이번에 채용하는 해외인허가 직무에서는 한국, 미국, 캐나다, 중남미 외 글로벌 타깃 국가의 의료기기 인허가 업무 진행 및 유지 관리와 각 국가별 규제 기준에 맞춘 인허가 신청 및 프로세스 관리를 담당하게 된다. 또한 해외 규제 당국 제출을 위한 글로벌 규격 기준의 기술문서 작성 및 검토, 인허가 등록 과정에서의 보완 요구사항 분석 및 대응 자료 작성·제출도 주요 업무에 포함된다. 아울러 한국 식약처 및 미국 FDA 등 주요 규제 기관의 최신 규정/가이드라인 상시 모니터링을 수행하며, 변경된 규정 및 모니터링 결과의 사내 유관 부서 공지 및 업무 반영 지원도 함께 경험하게 된다. 지원을 위해서는 의료기기 해외 인허가(RA) 실무 업무 경험과 원활한 글로벌 소통을 위한 우수한 영어 역량(읽기 및 쓰기 필수)을 갖추어야 하며, 경력 기준은 학사 취득 후 4년 이상 유관 경력을 보유한 분을 대상으로 한다. 석·박사 학위 취득(예정)자의 경우 수학 기간을 경력 기간으로 인정하며, 초음파 진단기기 또는 의료기기 인허가 업무 경험 보유자는 우대한다. 고용형태는 정규직(유연근무제)이며 근무지는 서울 5호선 강동역 인근이다. 지원 접수는 2026년 6월 16일부터 6월 28일까지 진행되며, 삼성메디슨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입사지원서를 작성하여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삼성메디슨'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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